빈즈엉 전부터 이장님 오기 전 윌레기 모드인 것 같은디...
아시안컵은 윌킨슨의 엄청난 것을 훔쳐갔습니다.
...그리고 김기희는 여기 저기에서 뛰기는 하는데데 왜 다 1인분을 못하는 듯한 느낌이...
아시안컵은 윌킨슨의 엄청난 것을 훔쳐갔습니다.
...그리고 김기희는 여기 저기에서 뛰기는 하는데데 왜 다 1인분을 못하는 듯한 느낌이...
요즘 다 못하고 있긴 한데 윌슨상님이 이럴 줄은 몰랐다
ㅇㅇ 진짜 보는 내내 얘가 왜 국가대표지라는 생각만 들었음....
왜 윌슨상님이라고 해요?
오호 언제부터 슨상님이란 말을 언제 어디서나 거리낌없이 쓸 수 있게 되었을까요?
아 그냥 단지 사투리일 뿐이군요. 근데 왜 인터넷에서 많은 사람들이 슨상님이란 단어에 민감해하고 거부감을 느낄까요?
그저 한 집단내의 은어적 뜻이 담긴 사투리일 뿐인데, 왜 제가들어가는 사이트마다 금지어가 되어 있는지 모르겠네요.
니그로도 학술적 용어로 아직도 쓰이는 말이고 스페인에서는 그냥 까만 사람 가리키는 말이다. 즉, 영미권 국가에서 피부색에 대해 지칭하는 말일 때 모욕적 단어가 되는거지. 그게 바로 맥락적 언어 사용이라는거다. 사람들한테 어떻게 쓰이냐고? 일베 애들 빼고는 전남 쪽에서 그냥 존칭어로 쓰는 말인데? 내가 저 단어를 쓴 맥락이 DJ하고 조금이라도 연관이 있냐? 왜 멀쩡하게 쓰이는 단어를 한 집단이 이상한 의미로 쓴다고 못쓰게 하냐. 일베에서 김치는 비하적 명칭으로 쓰이니 김치도 쓰지 말라고 하지 그래. 왜, 슨상님은 사투리라 안되고 김치는 표준어라 안되냐.
난 광주전부터 왜 저러나 했는데 오늘은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