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한달 간 빡세게 다이어트했었지.
아침에 일어나서 물 한 잔 마시고 등산 갔다가
샐러드 한 접시 먹고 도시락 싸 가지고 다녔는데,
도시락은 잡곡밥에 생야채를 기본으로 했어.
밥 양은 평소의 70%, 60%, 50% 순으로 차차 줄여갔고.
그 외에 마른 멸치나 과일 곁들이기도 했음
오후시간대를 이용해 2-3시간씩 걸었고,
틈틈이 차나 생수 많이 마셨던 것 같네.
저녁은 웬만하면 안 먹었는데 진짜 배 고프다 싶으면 아메리카노 한 잔 마셨음.
한달 빡시게 돌린 결과는 171/80 > 171/67.
그 뒤로 탄산, 튀김 등 잘 안 먹으면서 관리하니까
지금은 67-69선 왔다갔다 하네..
근육운동을 안 해서 살이 좀 처지는 게 단점이라면 단점.
아침에 일어나서 물 한 잔 마시고 등산 갔다가
샐러드 한 접시 먹고 도시락 싸 가지고 다녔는데,
도시락은 잡곡밥에 생야채를 기본으로 했어.
밥 양은 평소의 70%, 60%, 50% 순으로 차차 줄여갔고.
그 외에 마른 멸치나 과일 곁들이기도 했음
오후시간대를 이용해 2-3시간씩 걸었고,
틈틈이 차나 생수 많이 마셨던 것 같네.
저녁은 웬만하면 안 먹었는데 진짜 배 고프다 싶으면 아메리카노 한 잔 마셨음.
한달 빡시게 돌린 결과는 171/80 > 171/67.
그 뒤로 탄산, 튀김 등 잘 안 먹으면서 관리하니까
지금은 67-69선 왔다갔다 하네..
근육운동을 안 해서 살이 좀 처지는 게 단점이라면 단점.










다이어트..

속이 쓰려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