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고2때(음.. 대략 10년전인가? 모르겠다 ㅋㅋㅋ)
치과에서 신경치료 및 금땜빵할때가 있었지.
그때 마취주사가 겁나 아팠었는데... 오늘 치과치료하면서 마취했는데 하나도 안아팠어.
치과 마취주사에도 발전이 있었나봐 ㅋㅋㅋ
나 고2때(음.. 대략 10년전인가? 모르겠다 ㅋㅋㅋ)
치과에서 신경치료 및 금땜빵할때가 있었지.
그때 마취주사가 겁나 아팠었는데... 오늘 치과치료하면서 마취했는데 하나도 안아팠어.
치과 마취주사에도 발전이 있었나봐 ㅋㅋㅋ
마취하고나면 귀요미되눙거 아님? 안힝가혀?
기분탓이야
오늘 치과 치료가 뭐였는지 몰겠지만... 신경치료였으면 마취 강도가 훨 높을거야... 신경을 마비시키고 치료하는거랑 신경을 제거하는거랑... 다르겠지 많이.
그냥 살짝 따끔함 정도 아닌가? 어릴때 쫄아서 아프다고 기억하고 있는거 같은데?ㅋㅋ
그래도 치과는 싫어...
아 그런거야...? 난 내가 어릴때라 아프게느낀건줄 알고 내가 참을성이 많아졌구나..하고 뿌듯해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마취 풀리고 나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