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1번 배너2번

채팅방 접속자 :

접속회원 목록
출석
순위 출석시각 별명
출석한 회원이 없습니다.
생일
.


최근 5년 동안 드래프트에서 클래식&기업 구단 픽이 씨가 마름.

대부분 시도민구단이 드래프트에서 선수들 뽑았고 그나마도 번외에서 대거 선발해서 최대 10명 수준에 챌린지 생기면서 비슷한 수준ㅇㅡ로 뽑아 신인 시장에 숨통이 조금 트인 수준?

기업 구단들은 번외까지 평균적으로 5명 나올려나.
(지난해 조민국이 특이한 케이스)

더군다나 유소년 우선 지명-대학 진학 코스가 대거 나왔던 12 드래프트 애들이 현재 3~4학년인 상황이라 내년에도 대다수 구단들이 자체 해결이 가능하고 앞으로 매년 대학에서 7~8명씩 쏟아짐.

챌린지 팀들도 선수단 구성이 조금씩 자리잡아 가는 상황에서 더더욱 신중해질거고.

고로 기존 자유 계약처럼 S급 3명 뽑으면 기업 구단 티오는 끽해야 2~3명이 남고 시도민&챌린지 구단들이 그나마 5~7명 사이인데 거기서도 그동안 번외에서 대거 뽑았던걸 생각하면 B급 담합 걱정은 개축판에서 사치인거 같다...(...)
  • ?
    title: FC안양_구범계역 2015.04.13 17:41
    오히려 신인선발 보다 초딩 6학년, 중딩 3학년 유스산하로 데려오려는 스카웃이 더 치열할듯 ㅋㅋ
  • ?
    title: 경남FC_구리내뽕 2015.04.13 17:45
    zzzzzzzzzz이미현장은전쟁터
  • ?
    title: 포항 스틸러스캐스트짘 2015.04.13 21:45
    3333333

    고로 유스는 포철고로!
  • profile
    title: 전북 현대 모터스_구잠잘까 2015.04.13 17:49

    대충 본흐름은 나쁘지 않은 듯? 애초에 완전 자유계약제 첫해니까 신중을 기한 듯 보이네. 올해랑 별 차이 없는 것도 그렇고. 등급제로 분류하지 않아도 한계선이나 최소선은 반드시 필요한 문제니까.

    물론 누가 새로운 논리 제시하면 귀가 얇아서 쓸려가겠지만 ㅋㅋㅋ

    등급제 제시는 생각보다 좋을 것 같은데, 너무 뭉뚱그려서 3등급밖에 없는게 아쉽다. 등급제가 오히려 스타신인 말고 그 한단계 아래 있는 선수들에게는 활용 잘하면 좀 더 좋은 제도라고 알고 있어서. S랑 A사이에 하나 더 있으면 좋을 것 같은디;; 

    세부사안이 더 있을 지 모르겠지만, 너무 광범위한 문제를 너무 짧게 소개해서 그런가? 규정이 얇아보여서 바늘로 찌르면 문제가 와르르 튀어나올 것 같...

  • profile
    title: 전북 현대 모터스_구잠잘까 2015.04.13 17:52
    아참. 담합 걱정은 전혀 안드는데(현재 개축판이 ㅋㅋㅋㅋ 쓰바 ㅠㅠ) 담합 금지 방안도 미리 마련을 하는게 더 좋을 듯. 제도라는게 구멍나면 판자로 대충 막는다고 해결되는게 아니니.
  • profile
    title: FC안양_구geo철 2015.04.13 18:18
    제도는 설마 하는순간 망가지기 쉽상이라고 봄
    엇나갈 수 있는 부분은 명확히 해놔야지
  • ?
    title: 경남FC_구리내뽕 2015.04.13 18:21
    담합 부분 완전 차단은 현실적으로 힘들거고 ㅇㅇ
    belong 횽 말처럼 최대한 계약 사항 공개하는 쪽으로 가는게 그나마 가능하겠징ㅌ
  • ?
    Goal로가는靑春 2015.04.13 19:00
    선수들은 안치열한데 치맛바람은 존나 치열하겠지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수 조회 수
공지 공지 회원 차단, 스티커샵 기능 추가 안내 12 file KFOOTBALL 2017.04.17 8 41936
공지 KFOOTBALL iOS 앱(v1.0) 배포 12 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Gunmania 2016.04.22 10 30987
공지 공지 사이트 안내&이용 규정 (17. 3. 3 개정) 7 title: 2015 국가대표 10번(남태희)보시옹 2012.02.13 9 456915
160031 축구뉴스 '부산에 축구를 돌려드립니다' 부산아이파크의 개막 메시지…정용환-김주성-안정환 등 레전드를 언급한 이유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01 0 15
160030 국내축구 부산아이파크, 커넥트현대 부산에 팝업 스토어 오픈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22 0 643
160029 국내축구 농구와 축구의 만남, WKBL x 부산 아이파크 공동 프로모션 실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7 0 657
160028 축구뉴스 부산아이파크, 소상공인 멤버십 ‘아이파크루’ 론칭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1 0 625
160027 국내축구 ‘40% 할인’ 부산, 팬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 ‘2025 티켓북’ 출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7.09 0 663
160026 국내축구 [오피셜] '영광의 귀환' 부산아이파크, 2025시즌 레트로 유니폼 'Return of Glory'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9 0 615
160025 국내축구 제 10회 부산 아이파크 어린이 사생대회 개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1 0 662
160024 국내축구 부산 아이파크 인턴(전환형) 채용 공고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1.15 0 758
160023 국내축구 1부 승격 향한 K리그2 준PO & PO 일정 확정... 21일 전남-부산전으로 시작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1.11 0 830
160022 국내축구 부산, 창단 45주년 스페셜 유니폼 상하의 선수단 실착분 경매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0.17 0 849
160021 국내축구 부산, 오는 9월 1일 홈에서 최하위 성남 상대로 승리 도전…'커피스토어' 브랜드데이도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9.01 0 852
160020 국내축구 부산 아이파크, 창단 45주년 유니폼·화보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8.20 0 791
160019 국내축구 '로얄즈 영광 재현' 부산, 창단 45주년 기념 유니폼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7.27 0 882
160018 국내축구 어 아직 살아있네 2 title: 대전 시티즌슥헤 2024.07.15 2 1071
160017 일상/자유 축구볼때 지코바 안먹는 이유 징징이 2024.07.02 0 764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0669 Next
/ 10669
.
Copyright ⓒ 2012 ~ KFOOTBALL.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