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의 대전이 노동조합을 설립했다. 프로축구단에 노동조합이 생긴 것은 유례가 없는 일이다. 대전의 노조는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전국공공운수노동조합 대전시티즌 지회’라는 다소 복잡한 정식명칭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지금까지 선례가 없었던 프로축구단 내 노동조합을 만든 이유는 무엇인지, 노조활동을 통해 어떤 목소리를 내고 싶은 것인지 궁금증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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