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챔 현재 경기기준으로 가시와, 산둥, 빈즈엉, 전북 중에서 크로스 평균 성공률이 가장 높은 팀이 전북일거야. 옵타 스탯 기준이지.
어제 빈즈엉전에서 전북이 올린 크로스는 43회, 성공횟수는 15회로 35%를 기록했지.
산둥과 가시와 경기는,
산둥 : 09/40 23%
가시 : 12/32 38%
수원 : 04/23 17%
로어 : 04/16 25%
전주성에서 벌어진 빈즈엉과의 경기에서는 전북의 크로스는 14/41 34%이지. 올리는 것과 받아내는 것의 비율은 전혀 떨어지는 편이 아니야(조에서). 오히려 조에서는 평균성공률이 앞서지. 단지 그렇게 느껴지지 않는 이유는 크로스 횟수가 많아서일거야. 20번 시도에 16번 실패나, 40번 시도에 32번 실패(성공 4:8)나 성공확률은 같으니까.
개리그도 그렇고 아챔도 그렇고 내가 본 에두가 공을 따내는 전형은 트래핑 분위기랄까? 내가 에두가 자리 잡는다고 하는 위치는 헤더와는 달러. 거의 트래핑 수준이거나 뛰어오름이 미약하거나 없이 머리로 받는 정도의 높이이지. 수비 저항을 물리치고 이 높이로 공을 받으려면 일반적인 헤딩경합 상황이 벌어지는 위치보다 더 먼 위치가 되지.
이 자리를 잡고 버티면서 받는다는 거야. 보통 헤딩경합시에 앞쪽 수비수가 잘라먹거나 시야 방해하고 뒤에 있는 수비수가 경합을 통해 방해하지. 물론 앞에 있던 수비도 거리가 가까우면 같이 경합되는건 당연하고.
공중볼에서 보통 제공권 싸움하면서 헤딩경합을 하게되는데 에두는 현재 크로스를 그렇게 받지는 않는다는거야.
그리고 타겟 혹은 원톱 센포문제.
타겟으로선 충분한 경쟁력이 있지. 누가 제공권이 필수 덕목이라는 식으로 거론했나? 위험지역에서 공을 굳건히 지키는 경쟁력이 우선이니까. 어떻게 받을 것인가, 어떻게 처리할것인가는 전술조정에 달린 문제지.
포스트플레이는 비교적 단단한 기준이 존재하지만 타겟은 다르지.
어제 빈즈엉전에서 전북이 올린 크로스는 43회, 성공횟수는 15회로 35%를 기록했지.
산둥과 가시와 경기는,
산둥 : 09/40 23%
가시 : 12/32 38%
수원 : 04/23 17%
로어 : 04/16 25%
전주성에서 벌어진 빈즈엉과의 경기에서는 전북의 크로스는 14/41 34%이지. 올리는 것과 받아내는 것의 비율은 전혀 떨어지는 편이 아니야(조에서). 오히려 조에서는 평균성공률이 앞서지. 단지 그렇게 느껴지지 않는 이유는 크로스 횟수가 많아서일거야. 20번 시도에 16번 실패나, 40번 시도에 32번 실패(성공 4:8)나 성공확률은 같으니까.
개리그도 그렇고 아챔도 그렇고 내가 본 에두가 공을 따내는 전형은 트래핑 분위기랄까? 내가 에두가 자리 잡는다고 하는 위치는 헤더와는 달러. 거의 트래핑 수준이거나 뛰어오름이 미약하거나 없이 머리로 받는 정도의 높이이지. 수비 저항을 물리치고 이 높이로 공을 받으려면 일반적인 헤딩경합 상황이 벌어지는 위치보다 더 먼 위치가 되지.
이 자리를 잡고 버티면서 받는다는 거야. 보통 헤딩경합시에 앞쪽 수비수가 잘라먹거나 시야 방해하고 뒤에 있는 수비수가 경합을 통해 방해하지. 물론 앞에 있던 수비도 거리가 가까우면 같이 경합되는건 당연하고.
공중볼에서 보통 제공권 싸움하면서 헤딩경합을 하게되는데 에두는 현재 크로스를 그렇게 받지는 않는다는거야.
그리고 타겟 혹은 원톱 센포문제.
타겟으로선 충분한 경쟁력이 있지. 누가 제공권이 필수 덕목이라는 식으로 거론했나? 위험지역에서 공을 굳건히 지키는 경쟁력이 우선이니까. 어떻게 받을 것인가, 어떻게 처리할것인가는 전술조정에 달린 문제지.
포스트플레이는 비교적 단단한 기준이 존재하지만 타겟은 다르지.










에두 크로스 딴다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