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1번 배너2번

채팅방 접속자 :

접속회원 목록
출석
순위 출석시각 별명
출석한 회원이 없습니다.
생일
.
조회 수 139 추천 수 0 댓글 6


아챔 현재 경기기준으로 가시와, 산둥, 빈즈엉, 전북 중에서 크로스 평균 성공률이 가장 높은 팀이 전북일거야. 옵타 스탯 기준이지.

어제 빈즈엉전에서 전북이 올린 크로스는 43회, 성공횟수는 15회로 35%를 기록했지.
산둥과 가시와 경기는,
산둥 : 09/40 23%
가시 : 12/32 38%

수원 : 04/23 17%
로어 : 04/16 25%

전주성에서 벌어진 빈즈엉과의 경기에서는 전북의 크로스는 14/41 34%이지. 올리는 것과 받아내는 것의 비율은 전혀 떨어지는 편이 아니야(조에서). 오히려 조에서는 평균성공률이 앞서지. 단지 그렇게 느껴지지 않는 이유는 크로스 횟수가 많아서일거야. 20번 시도에 16번 실패나, 40번 시도에 32번 실패(성공 4:8)나 성공확률은 같으니까.

개리그도 그렇고 아챔도 그렇고 내가 본 에두가 공을 따내는 전형은 트래핑 분위기랄까? 내가 에두가 자리 잡는다고 하는 위치는 헤더와는 달러. 거의 트래핑 수준이거나 뛰어오름이 미약하거나 없이 머리로 받는 정도의 높이이지. 수비 저항을 물리치고 이 높이로 공을 받으려면 일반적인 헤딩경합 상황이 벌어지는 위치보다 더 먼 위치가 되지.

이 자리를 잡고 버티면서 받는다는 거야. 보통 헤딩경합시에 앞쪽 수비수가 잘라먹거나 시야 방해하고 뒤에 있는 수비수가 경합을 통해 방해하지. 물론 앞에 있던 수비도 거리가 가까우면 같이 경합되는건 당연하고.

공중볼에서 보통 제공권 싸움하면서 헤딩경합을 하게되는데 에두는 현재 크로스를 그렇게 받지는 않는다는거야.



그리고 타겟 혹은 원톱 센포문제.

타겟으로선 충분한 경쟁력이 있지. 누가 제공권이 필수 덕목이라는 식으로 거론했나? 위험지역에서 공을 굳건히 지키는 경쟁력이 우선이니까. 어떻게 받을 것인가, 어떻게 처리할것인가는 전술조정에 달린 문제지.
포스트플레이는 비교적 단단한 기준이 존재하지만 타겟은 다르지.
  • ?
    title: 전북 현대 모터스율령 2015.04.09 10:43
    이승현한테도 헤딩 따이는 빈즈엉 기준으로 하는게 말이 됨? 심지어 빈즈엉 주전 흑형 중앙수비 경기 전에 이적했는데? 지금까지 경기 중에 상대 박혀있는데 에두가 공중볼로 위협적인 장면 만든적이 한번이라도 있음? 내 기억으로 인천전에서만 해도 머리 높이로 날아온 공 가슴으로 받는다고 바닥에 튕겨서 골키퍼한테 선물한 적도 있을텐데?
  • ?
    title: 전북 현대 모터스_구스리슬쩍 2015.04.09 13:01
    1. 다른 팀들의 빈즈엉전 크로스 성공률 확인해보도록 해. 전북보다 낮으니까.

    2. 에두가 크로스를 거쳐서 직접적으로 위협적인 장면을 얼마만한 빈도로 만들었는지는 직접 보고 기록해야하고 비교를 위해 다른 팀 다른 선수들도 찾아봐야함. 그래서 그 부분은 지그 내가 왈가왈부 못함. 모르니까. 그리고 애초에 크로스를 받아내느냐 아니냐를 얘기하고 있었지 않나? 인천전 사례를 꺼냈으니 난 이렇게 대꾸하는건 가능하겠네. '받았다.'라고.
  • ?
    title: 전북 현대 모터스_구스리슬쩍 2015.04.09 13:47
    내가 일하는 중에 이짓하고 있는게 한심하긴 한데... 일하는 중에 경기 전체를 다 돌려볼 수는 없어서...

    산동, 성남, 북패 경기 하이라이트 봤는데,

    헤딩으로도 위협적인 장면 연출한거 나오더라.

    헤딩 떨구기, 헤딩 슈팅. 물론 득점으로 연결은
    안됐지만...

    그리고 역시 특징적인 면을 재차 확인 할 수 있었는데 코너킥 상황에서는 박스안에서 외곽쪽으로 빠져 있지. 본격 헤딩경합판인 코너킥 상황에서는 슬쩍 한 다리 뺌.

    낙하지점 포착을 잘하는게 보임. 수비보다 먼저 반응 하는 장면도 있음.
  • ?
    title: 전북 현대 모터스율령 2015.04.09 14:37
    낙하지점 포착 잘하는건 맞는데 그게 지금 닥크로스 공중볼 경합에서 의미가 없다고. 상대 수비쪽에 공간이 없이 박혀있을 때 닥크로스 전술 나오는데 낙하지점 조금 먼저 포착한다고 뭐가 됨. 상대 수비를 제압하고 공을 따내야 되는데. 네이버 하이라트만 다시 보고 얘기하는거지만 에두가 공중볼 따낸게 포항전 1번, 인천전 0번, 북패전 1번, 성남전 2번인데 교체로 나온 동국이 형보다도 공중볼 따낸 횟수가 적잖아. 당장 케빈이 윌킨슨이랑 공중볼 경합에서 공 소유권 따내거나 유효슈팅 가져간게 에두 저 경기 다 합친 것보다 많음
  • ?
    title: 전북 현대 모터스_구스리슬쩍 2015.04.09 14:56
    ㅇㅇ 닥크로스에는 답 없지. 그나마도 제대로 올릴 기회도 못 찾고, 올려도 기똥차게 상대 수비에게 핀 ㅗ인트로 날아가고. 어제 제일 기막혔던 장면이 박스에 모처럼 공간 확보하고 두명이 자리잡았는데 서너걸음 정도 간격두고 둘 사이에 서 있던 빈즈엉 수비수(그나마도 키퍼 정면), 더욱 정확히 말하면 거의 골대 중앙 앞쪽에 서 있던 수비수에게 유도탄 마냥 똑 들어갈 때...

    내가 좌우측면 수비 욕하는게 이 때문이기도 하지. 원투로 들오가면 되는 장면에서도 졸 늦게 반응하거나 안들어가는...

    이를 테면 측면에서 이승현이 공을 잡고 뒤에 이재명, 앞에 에두. 이승현하고 에두가 수비 세명 정도 붙이고 있을 때 이승현이 에두에게 주고 에두가 바로 연결하려고 하는데 이재명 멀뚱멀뚱...

    전방자원들이 수비붙잡아두면서 오버래핑 기회를 만들어주는데 들어가질 않거나 이미 기회 사라진 다음에 움직이거나...

    가뜩이나 기본 5백에 측면에 미들도 수비하러 득달같이 달라붙는데 애매한 지점까지만 올라오거나 올라와도 안 들어가거나..

    막판에는 드리블 돌파하려는 기행을 보여주기까지...

    동국느님 있었어도 그딴 닥 크로스(ㅅㅂ 말만 크로스지...)는 노답. 개클 프로 맞나 싶은...
  • ?
    title: 전북 현대 모터스율령 2015.04.09 15:03
    사실 지금 스쿼드가 굉장히 균형이 안맞는 듯. 김태희한테 크로캅 팔 달아준다고 격투기선수 되는 것도 아니고. 그래서 시발 시즌 전에 전북 1강이라고 설레발 치는 전문가들 보면 죽여버리고 싶었는데.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수 조회 수
공지 공지 회원 차단, 스티커샵 기능 추가 안내 12 file KFOOTBALL 2017.04.17 8 41904
공지 KFOOTBALL iOS 앱(v1.0) 배포 12 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Gunmania 2016.04.22 10 30979
공지 공지 사이트 안내&이용 규정 (17. 3. 3 개정) 7 title: 2015 국가대표 10번(남태희)보시옹 2012.02.13 9 456908
160031 축구뉴스 '부산에 축구를 돌려드립니다' 부산아이파크의 개막 메시지…정용환-김주성-안정환 등 레전드를 언급한 이유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01 0 15
160030 국내축구 부산아이파크, 커넥트현대 부산에 팝업 스토어 오픈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22 0 643
160029 국내축구 농구와 축구의 만남, WKBL x 부산 아이파크 공동 프로모션 실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7 0 657
160028 축구뉴스 부산아이파크, 소상공인 멤버십 ‘아이파크루’ 론칭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1 0 624
160027 국내축구 ‘40% 할인’ 부산, 팬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 ‘2025 티켓북’ 출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7.09 0 663
160026 국내축구 [오피셜] '영광의 귀환' 부산아이파크, 2025시즌 레트로 유니폼 'Return of Glory'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9 0 615
160025 국내축구 제 10회 부산 아이파크 어린이 사생대회 개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1 0 661
160024 국내축구 부산 아이파크 인턴(전환형) 채용 공고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1.15 0 758
160023 국내축구 1부 승격 향한 K리그2 준PO & PO 일정 확정... 21일 전남-부산전으로 시작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1.11 0 829
160022 국내축구 부산, 창단 45주년 스페셜 유니폼 상하의 선수단 실착분 경매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0.17 0 848
160021 국내축구 부산, 오는 9월 1일 홈에서 최하위 성남 상대로 승리 도전…'커피스토어' 브랜드데이도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9.01 0 852
160020 국내축구 부산 아이파크, 창단 45주년 유니폼·화보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8.20 0 791
160019 국내축구 '로얄즈 영광 재현' 부산, 창단 45주년 기념 유니폼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7.27 0 882
160018 국내축구 어 아직 살아있네 2 title: 대전 시티즌슥헤 2024.07.15 2 1071
160017 일상/자유 축구볼때 지코바 안먹는 이유 징징이 2024.07.02 0 764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0669 Next
/ 10669
.
Copyright ⓒ 2012 ~ KFOOTBALL.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