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도 서포터라는 말을쓰나?
모르긴 해도
직원들 동원해서 응원했다는거 같은데..
사실 야구가 그런식으로 응원하자나. 응원단장이니 치어리더니 써가면서.
이사람들 전부 회사 직원들 아닌가?
느낌이 야구식(?)응원을 바라는거 같음.
솔직히 이게 나쁘다는 생각도 안들고, 다만 개인의 취향차이일텐데.
울트라스가 공식(?)인정 받고 싶어하는것은 레알 웃긴거 같고.
서포터스나 이랜드방식이나 어느 한쪽이 병신이라고 하는거 자체가 웃긴거 같다.
야구도 서포터라는 말을쓰나?
모르긴 해도
직원들 동원해서 응원했다는거 같은데..
사실 야구가 그런식으로 응원하자나. 응원단장이니 치어리더니 써가면서.
이사람들 전부 회사 직원들 아닌가?
느낌이 야구식(?)응원을 바라는거 같음.
솔직히 이게 나쁘다는 생각도 안들고, 다만 개인의 취향차이일텐데.
울트라스가 공식(?)인정 받고 싶어하는것은 레알 웃긴거 같고.
서포터스나 이랜드방식이나 어느 한쪽이 병신이라고 하는거 자체가 웃긴거 같다.
야구도 서포터스 형태가 있음 평상시에도 물론 응원하고 응원단이 파견 안되는 원정 경기에선 일어서서 응원하지 야구 응원식으로 하자는 사람들은 야구 응원도 정확히 알고 있는게 아니란 말씀
일부 원정경기 ㅋ 지방원정을 거의 안보냄 광주 부산 창원 대구 등등
그리고 응원단장, 치어리더는 그냥 이벤트팀 소속으로 구단의 협력업체 직원쯤?ㅋ
응원단장과 치어리더들은 야구단 소속이 아니라 이벤트회사 소속. 그래서 야구 농구 배구 응원 다 하는 거. 이벤트 회사와 구단간에 년 단위로 계약한다고 하는데 네이버에 응원단장 기사 보니 그나마도 정식계약도 아니고 구두계약을 한다고.
치어리더랑 응원단장 소속이 예를 들어 한화여도 서로 소속이 다르더라고. 이벤트팀이 서로 달라
헐 그렇군.
우리가 안양 부셔버려 서울 구호하니까
그거 맞춰서 발라버려 시작하더라
냥 어린 직원들 기분 좋아서 애드립 한거
몇몇 직원은 우리 쳐다보면서 드루와 하던걸?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