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울트라스를 하든 아니면 바라 브라바스를 하든 크게 관심은 없어.
어차피 순수하게 우리는 꽹과리 치고 장구치면서 한국전통 악기로 할게요~이러든 말든 크게 상관없음.
근데 구단지원을 꼭 받아야된다는 마인드는 좀 뜯어버리고 싶다.
구단과 서포터의 관계는 딱 적정거리라는게 존재해.
가까워도 안되고 멀어도 안되지.
구단의 지원을 받아가면서 자신들의 독립성을 유지한다는건 어불성설 아닌가? ㅋ
구단이 자선단체도 아닌데 말이지.
난 울트라스를 하든 아니면 바라 브라바스를 하든 크게 관심은 없어.
어차피 순수하게 우리는 꽹과리 치고 장구치면서 한국전통 악기로 할게요~이러든 말든 크게 상관없음.
근데 구단지원을 꼭 받아야된다는 마인드는 좀 뜯어버리고 싶다.
구단과 서포터의 관계는 딱 적정거리라는게 존재해.
가까워도 안되고 멀어도 안되지.
구단의 지원을 받아가면서 자신들의 독립성을 유지한다는건 어불성설 아닌가? ㅋ
구단이 자선단체도 아닌데 말이지.
국내 써포터중에 최근 3년간 구단 지원 10원 한장도 받지 않은 서포터 있나? (현금, 현물 포함)
욕하려면 이것부터 정리하고 넘어가야할 듯. 내가 알기론 한두개 있을까 말까일텐데?
구단에서 자발적 지원해준 걸 받는 건 그닥 비난받을 이윤 없다고 생각해. 기업도 파워유저는 할인해주고 그러잖아? 좋아요 누르면 몇프로 할인해 준다던가.
엥? 10개 구단 시절(90년대 말~2000년대 초)에 원정버스 지원 안해준 구단이 없었을텐데.
그리고 그 시절엔 서포터즈 할인 티켓도 전구단 있었고.
근데 왜 지원을 그렇게 기대해? 아 뭐 지원해준다면 굳이 거절할 이유는 없지. 근데 왜 서포터 지원 안해준다고 우리 구단 이상해요 징징 왜 그러는데?
저런 지원운운 하는 사람과 파워블로거지 는 서로 놀랍도록 유사하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