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주체 할 수 없는 덕력이 그리 하라고 하는데...
평소에 자기 팀 머플러 하고 다니면 오바인가?
덕력이란 단어가 이미 답을 해주는듯. ㅋㅋ
신태용이나 박경훈이 하면 간지인데
정상인처럼 살아가는건 꽤나 어려운일이네아니 근데 나도 집에 목도리라고는 우리팀 머플러밖에 없는데
이거 둘러봤자 티 안나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쟤는 파란색 목도리(숸빠니까) 했구나" 생각할수도 있는거 아님?
민감해.......민감민감.......
쟤는 목도리치고 좀 요란한걸 둘렀구나. 설마 개축빠는 아니겠지? 일단 피하자안양 길거리에서 돌아다니는 사람중에 보라색 옷을 입은사람은 보라색 등산복 입은 아줌마 아니면 개축빠인데, 쟤는 아줌마가 아니네? 그럼 개축빠....? 일단 피하자
올만이네
으아니!!! 날 기억하다니!!!
유티폼에 비해 훨씬 할만하다 생각
나도 머플러 하고 다녔는데 너무 두꺼워서 요즘엔 다른걸로 하고 다닌다
좋지
덕후임을 부끄러워하지 말게 덕후여
몇년동안 그렇게 다녔는데;;;
오바는 무슨
내가 생각하던거다
난 13년에 나온 흰색 보라 스트라이프 머플러 평소에도 많이 하고 다녔음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는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