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챔 전북경기보니깐 에닝요 대타로 나오는모양새던데,아마 재계약 힘들겠지?
레오나르도 전북에서 내년에도 볼수있을까?
작년에도 시즌 초에 조커로 쓰이다가 중반부터 선발 오질나게 나왔거든. 이제 겨우 2경기를 한터라.
이 2경기가 레오를 후반 측면 조지기 위해 조커로 쓰는건지, 아님 에닝요 몸풀게 하기 위해 일부러 기용하는건지, 아님 에닝요의 공미포지션으로 인해 레오보다 전술 유동성이 나은건지, 아님 상대팀 전술때문에 닝요와 레오를 동시에 기용하는 방안과 한쪽을 한교원으로 가져가는 방안을 생각해서 전략적으로 쓰는건지 등등등.
이제 2경기라 아직 대타라고 생각하기엔 조금 지켜보고 싶다.
재계약이라..... 우리가 엎드려 절 해야할 재계약 아닐까? 대타문제 즉, 실력떨어져서 재계약 어렵다는 건 절대 아닐듯.
근데 반대로 생각해보면, 레오가 조커로 뛴 이유가 개리그에서 잘하던 선수도 아니고 갑툭튀한 신인 이재성 때문이란 말이지 ㅋㅋㅋㅋㅋㅋㅋ
누가 올해 전북이 우승후보라고 뽑는 이유를 나에게 묻는다면, 에두나 닝요의 복귀도 있지만, 레오-동국-교원 3인이 그대로 남았기 때문에 후보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라(닝요와 에두는 스쿼드를 풍부하게 만드는 요소지, 1진을 크게 강화하는 요소라는 생각은 안들었음. ㅋㅋ) 레오가 어디 안갔으면, 그리고 딴맘 품어도 이장님이 잘 케어해줬으면 좋겠음.
엥간히 좀 해
뭐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