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섬유유연제를 먹은 적이 있지
내가 어두운 걸 좋아해서 방에 불을 잘 안 키는데
어두우니까 물인지 알고 먹었지
그러고 119에 전화를 하니 억지로 토하고 병원 가서 위세척을 하라더군.
억지로 토는 하고 돈이 없어 위세척은 안했는데
머 하루정도 침을 질질 흘리고 입에서 섬유유연제 냄새나고
좀 지나니 괜찮아 지더군..
그러고 지금 개발공질하고 있음.
결론은 그 정도 가지고 죽었으면 진작에 죽었음.
난 섬유유연제를 먹은 적이 있지
내가 어두운 걸 좋아해서 방에 불을 잘 안 키는데
어두우니까 물인지 알고 먹었지
그러고 119에 전화를 하니 억지로 토하고 병원 가서 위세척을 하라더군.
억지로 토는 하고 돈이 없어 위세척은 안했는데
머 하루정도 침을 질질 흘리고 입에서 섬유유연제 냄새나고
좀 지나니 괜찮아 지더군..
그러고 지금 개발공질하고 있음.
결론은 그 정도 가지고 죽었으면 진작에 죽었음.
십년감수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