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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주니어도 고등리그 타 권역과 마찬가지로 전‧후기 리그를 치른다. 3월 전기리그 개막 후 6월 말 11라운드까지의 성적을 기준으로 왕중왕전 진출팀을 가리고, 후기리그(12~22라운드)는 11월 초 최종전을 치른다.
올시즌 K리그 주니어는 최대 4팀의 챔피언이 탄생할 수 있다. 중부와 남부리그 모두 전기리그와 후기리그를 성적 연계 없이 별도로 치르기 때문이다. 2009년부터 2011년까지 열린 양대 리그 순위결정전은 열리지 않는다.
K리그 오프닝 매치로 치러지는 경기도 늘어날 전망. 프로축구연맹 관계자는 “지난해 성인팀 홈경기에 앞서 벌어진 유소년 산하팀 경기가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며 “올해도 K리그 주니어가 프로팀 경기 전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역할을 자주 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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