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 20번의 지상파 K리그 중계라는 말만 들어도 설레네... ㅎ
투자 입장에서 보면 이미 야구쪽은 레드오션이나 다름없다고 본다.
반면 K리그는 상대적으로 단가가 저렴하고..
올림픽, 월드컵과 같은 국제 대회까지 멀리 봤을 때, KBS가 K리그를 통해 주도권을 잡는다면
확실히 투자 가치가 높은거지...
너무나 당연한 소리이고, 당연히 이뤄져야 하는 과정인데
그 동안 시행되지 않은 건 정말 의지의 문제였다고 본다.
지금 상황에서 선출 중에서 해설 퀄리티 면에서 이영표가 단연 no.1 이고, KBS 입장에서 이영표를 다른 곳에 빼앗기면 타격이 클거 같다.
이영표를 잡기 위해 K리그 중계라는 걸 한다고 해석하면 너무 지나칠지 모르겠다.
그러나 확실한 건 이영표가 KBS 내에서 입김이 세졌다고 본다.
여튼 지난 해 월드컵 앞두고 이영표의 발언 때문에 이런 기류가 KBS 안에서 만들어 졌다고 본다.
기분 좋네..









한준희만믿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