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1번 배너2번
접속회원 목록
출석
순위 출석시각 별명
1 05:52:16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삼군
.


비용이고 ㅈㄹ이고 그냥 할 팀만 하라고 하고...

 

1안 :

 2군팀을 캐챌에서 뛰게 함. 바르셀로나 B 뭐 이런것처럼. 우승이건 뭐건 승격은 안되는걸로 하고. 만일 1군팀이 강등당하면(...)

ㅅㅂ.. K3에서 뛰던가, 실업리그에서 뛰던가...

 

2안 :

 2군팀을 권역 U리그에 넣어서 뛰게 함... 뭐 이러면 프로 2군이라도 프로를 상대로 두각을 나타내는 비프로유스 대학선수가

있다면 프로 지명에 한결 가까워 질 수 있겠지. 미리 선보일 기회를 얻은거랄까?-_-? 그런데, 이 기회는 아무래도 프로팀이

위치한 지역에 있는 대학만 혜택을 받는 격이니 또 말 나올 수 있겠지만... 그리고 지명 받고 대학 간 선수들 얘기도 나올 수

있고...

 

3안 :

  2군 팀은 캐챌에 넣고, 프로 고등부 유스팀과 대학팀(U리그)을 아싸리 K3랑 묶어서 돌리는거...

 

 

할 팀만 하라고 하고라는 이유는, 만일에 경기진행에 따른 비용상승분이 경기에서 얻을 수 있는 수익으로 충당된다고만

하면(어차피 연봉은 계속 줘야하는거니까.), 혹은 재무제표상에는 손실이 될 수 있어도 이를 통해 얻는 이득은 재무제표

상에는 반영이 안되도 더 큰 가치가 있다면 참여할 팀은 생기겠지.

 

솔까, 팀빠라고하면 1군 경기만 챙겨보기는 하지만, 기회되면 볼 수도 있는거고. 경우에 따라서는 프로팀이 없는 지역에

유익한 영향을 줄 수도 있고...

  • ?
    Goal로가는靑春 2014.12.27 19:35
    뛰던가->뛰든가 - 비교할땐 ~든, 과거/전달은 ~던

    "경우에 따라서는 프로팀이 없는 지역에 유익한 영향을 줄 수도 있고..."
    나 이부분이 이해 안되는데 부연설명좀.....
  • ?
    title: 2015 수원B 20번(백지훈)디에고 2014.12.27 21:49
    대학축구팀 이야기 아닌가
    근데 고등부 유스팀이랑 대학팀을 K3에 같이 때려박으면 경기장 문제가...
  • ?
    title: 전북 현대 모터스_구스리슬쩍 2014.12.27 23:00
    고등부 유스 솔까 무리긴한데... 프로 유스가 지금은 대학선수는 고등졸하면서 지명 때리고 대학 보내는거잖아. 그러니까... 프로 유스에 대학부(...)는 없으니까. 나이도 이제 유스가 아니고.... 그래서 대학부(...)는 안되고... 그냥 고등부 때려넣은거지...
  • ?
    title: 전북 현대 모터스_구스리슬쩍 2014.12.27 22:57
    먄... 줄갈음을 개떡같이 해놔서..-_-;;

    3안에 대한 얘기인데, 줄갈음 차원이 아니라 저 문단을 위로 올렸어야..-_-;

    그니까 예를 들어 음... 어디로 할까 그냥 K3팀이나 지역 대학에 축구팀이 있는 경우라고 할 때말야. 프로팀은 없고. 2군이기는 해도 프로는 프로잖아. 걔중에는(걔라고 쓰는거 맞음?) 1군인데, 부상이든 뭐든(이건 비교라고 봐야하니까 든 맞음?) 어떤 이유로 2군에 잠시 와 있는 선수도 있을 수도 있고... 지역에서 프로팀의 경기 모습을 볼 수 없었는데, 볼 수 있으니 유익한 영향을 줄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말임.
  • ?
    Goal로가는靑春 2014.12.27 23:01
    아 그거면 이해가 바로 되지 ㅇㅇ 3안에 대한 부연이 아니라 글 전체에 대한 마무리인줄 알았음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수 조회 수
공지 공지 회원 차단, 스티커샵 기능 추가 안내 12 file KFOOTBALL 2017.04.17 8 144051
공지 KFOOTBALL iOS 앱(v1.0) 배포 12 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Gunmania 2016.04.22 10 140193
공지 공지 사이트 안내&이용 규정 (17. 3. 3 개정) 7 title: 2015 국가대표 10번(남태희)보시옹 2012.02.13 9 578712
160035 국내축구 ‘간선제 현실’ 부산시 축구협회장 “승부조작 사면한 정몽규 회장이 뭘 잘못했나?”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7.09 0 31
160034 일상/자유 살아계시죠 title: 2015 포항 8번(라자르)포항유사장 2026.05.21 0 273
160033 국내축구 [BE.현장] 조성환 감독의 강력한 '연장 계약 요청', 부산의 '수호신' 구상민의 반응은?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30 0 299
160032 국내축구 [BE.현장] 조성환 감독, '연속골' 크리스찬 향해 엄지 척 "멘탈 좋은 선수, 낯선 환경에 잘 적응하고 있어"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08 0 360
160031 축구뉴스 '부산에 축구를 돌려드립니다' 부산아이파크의 개막 메시지…정용환-김주성-안정환 등 레전드를 언급한 이유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01 0 499
160030 국내축구 부산아이파크, 커넥트현대 부산에 팝업 스토어 오픈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22 0 1172
160029 국내축구 농구와 축구의 만남, WKBL x 부산 아이파크 공동 프로모션 실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7 0 1188
160028 축구뉴스 부산아이파크, 소상공인 멤버십 ‘아이파크루’ 론칭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1 0 1223
160027 국내축구 ‘40% 할인’ 부산, 팬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 ‘2025 티켓북’ 출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7.09 0 1129
160026 국내축구 [오피셜] '영광의 귀환' 부산아이파크, 2025시즌 레트로 유니폼 'Return of Glory'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9 0 1081
160025 국내축구 제 10회 부산 아이파크 어린이 사생대회 개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1 0 1101
160024 국내축구 부산 아이파크 인턴(전환형) 채용 공고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1.15 0 1281
160023 국내축구 1부 승격 향한 K리그2 준PO & PO 일정 확정... 21일 전남-부산전으로 시작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1.11 0 1276
160022 국내축구 부산, 창단 45주년 스페셜 유니폼 상하의 선수단 실착분 경매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0.17 0 1344
160021 국내축구 부산, 오는 9월 1일 홈에서 최하위 성남 상대로 승리 도전…'커피스토어' 브랜드데이도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9.01 0 1259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0669 Next
/ 10669
.
Copyright ⓒ 2012 ~ KFOOTBALL.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