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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삼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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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론 연고이전은 없어야지

다만 종목은 다르지만 농구의 코리아텐더

서산시민구단의 예산이전...

진짜 살려고 옮겨간 케이스라 까기 힘듬..

뭐 축구협회(연맹없던때)가 프로축구를

개판처럼 운영해 연고의식도 없던때를 빗대며

그 이전사례를 들어 자기를 정당화하려는건

잘못된라 생각함 그게 바로 북/남패지

북/남패는 살기위한 이전이 아니라 선택이었음
  • ?
    title: 포항스틸러스_구흥실흥실 2013.02.21 14:07
    서산시민구단 스토리는 정말 눈물 나던데......
  • ?
    title: 강원FC_구roadcat 2013.02.21 14:14
    오메가텐더 개객끼들
  • ?
    title: 챌린저스리그엠블럼elevensworld 2013.02.21 14:15
    글쎄. 나는 북남패가 공공의 적으로 등극한 제일 큰 이유는
    부천과 안양이라는 강성 서포터즈, 많은 팬들을 버린 것이라 본다.
    반대하는 목소리가 크고 그것이 현실의 행동으로 나타나니 사람들이 경각심을 가지게 된거지.

    일화의 천안 시절은 잘 모르니 언급하지 않을게. 하지만 내가 축구를 보기 시작한 이후(2007년 쯤일거야) 쌍패 말고도 다른 구단이 '선택'으로 연고이전을 한 경우를 봐왔다. 하지만 걔네들은 까이지 않지. 왜? 관심을 가져주는 사람도 없고 팬들도 없었으니까. 서포터즈들도 자기들이 힘이 없다는 걸 아니까.
  • ?
    title: 강원FC_구roadcat 2013.02.21 14:19
    그러니까 '선택'이 아닌 경우도 있다는 거다. 서산시민구단 이야기 들어보면 정말 좃같아.... 인수하겠다는 그룹이 ㅅㅂ 선수단 방치해서 감독이 사비로 선수들 먹이고 재우고 할 지경에 이르기도 하고 별별 지랄 다 하다가 또 여기저기 옮겨 다니고 한 경우도 있고, 아까 이야기한 험멜 같은 경우에는 지자체에서 곧 죽어도 천연잔디 구장 안 만들어준다고 해서 (당시 내리그 참가기준에 천연잔디 포함) 어쩔 수 없이 또 천연잔디 있는 곳으로 가 버린 경우도 있고.. 니가 말한 건 남북패의 '선택 가능한' '안 해도 되는' 연고이전이고.. 지금 여기 든 것은 '안 하면 해단 혹은 리그 불참 & 실업자행'이 되어버리는 그런 연고이전이란 말이다.. 안 해도 되는건데 팬들이 뭐라 할까봐 눈치보며 야반도주하는 애들하고 궤를 같이 보면 안 되지..!!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계양산도사 2013.02.21 14:19
    프로와 실업의 차이도 일단 생각을 해봐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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