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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전북에서 최강희가 이루어 놓은 업적은 훌륭하지만 이제 진지하게 이별을 고해야할 시기인듯 싶다.

 

2006년 ACL이야 최강희 본인도 밝혔 듯 소가 뒷걸음 치다가 쥐갑은 격이었으니 넘어가고 2009년부터 지금까지 전북이 버틸 수 있었던건 이동국+에닝요+김상식의 힘이었는데 이제 이것마저 기대할 수도 없는 상황이고 최강희 본인도 새로운 대안을 대놓지 못하는 함.

 

자금빨로 국내 우수한 선수들을 영입해서 돌려막기를 시도하겠지만(지금도 이미 시도중) 이것도 한계가 있고 결국 감독 본인이 새로운 모습을 보여줘야 하는데 그럴 정도의 능력은 분명 아닌 듯 하다.

 

즉, 여기까지가 최강희의 한계이고 계속 최강희 체제로 끌고가봤자 이도 저도 아니게 될 확률이 큼. 내가 볼땐 수원삼성의 전처를 밟지 않을까 함.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삼군 2014.05.06 22:54
    뭔소리야 그래도 전북 강팀 이미지를 만들어놓은게 최강희 감독인데...전북팬들에게 최강희 감독은 맨유의 퍼거슨과 비슷한 존재일걸
  • ?
    KB제사는누가지내나 2014.05.06 23:06
    맨유의 퍼거슨이라기 보단 헝다의 이장수 같은 존재라고 봐야하지 않을까 함.
    헝다도 이장수가 기본을 만들어 놓았지만 결국 한단계 더 올라가기 위해서 이장수를 과감하게 내친 것 처럼 전북도 결단을 해야할 시기라고 봐. 물론 이장수 본인도 깔끔하게 그걸 인정하고 쿨하게 나간것도 멋있는거고.
  • profile
    쩡군 2014.05.06 22:57
    이별? 혹시 이장님 국대감독하러갈때 흔들렸던 전북 모습 안보고 그런 소리하는건 아니지?
  • ?
    KB제사는누가지내나 2014.05.06 23:07
    글쎄. 난 최강희가 계속 감독했어도 크게 달라졌을거라고 보지 않음.
  • ?
    title: 포항 스틸러스캐스트짘 2014.05.06 23:01
    뭔소리야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유지환 2014.05.06 23:01
    나도 이 글에 어느정도 동의하는데. 최강희 감독 국대 갔을때야 후임을 제대로 안 정해놓고 갔으니 그 판국에 당연히 흔들리는게 맞는거고, 요즘 최강희 감독은 솔직히 본인 네임밸류만큼이나, 아니면 팀에 걸린 기대만큼 전술적으로 번득이는 느낌을 못 주는 건 맞는 것 같다. 그나마 올해 요코하마랑 한 초전 정도가 기억에 남는데, 그것도 유지되지는 못했고.
    11년 챔스 결승에서 봤을 때도, 전술적으로 어느 정도 경직된 스타일이라 분명 한계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요즘 그 모습이 더 부각되는 것 같아. 추억 좋고 분명 팀의 레전드급이긴 한데, 전북이 더 큰 팀이 되고싶다면 이제는 결단을 할 필요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
  • profile
    title: 전북 현대 모터스_구발리덕후 2014.05.06 23:02
    먼 소리야
  • pro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Asili 2014.05.06 23:05
    일단 한시즌은 믿고 가봐야지 ㅋㅋ 그간 보여준것도 있고 전북같이 선수가 자주바뀌는 팀은 더더욱
  • ?
    title: 전북 현대 모터스_구에위니아 2014.05.06 23:05
    애초에 2011 전북 자체가 몇년동안 만들어서 완성된 팀이었는데 뭔 소리야 이건
    그 빌어먹을 공백기 때문에 팀이 와해됐고 결국엔 재편성이 필요한건 사실이다. 그 축이 승기가 될테고.
  • ?
    KB제사는누가지내나 2014.05.06 23:12
    2011 전북이 몇년 동안 만들어서 완성했다는건 최강희 본인의 말일 뿐이지 냉정히 보면 2009, 2010년에 선수 싹쓸이 해와서 만든 팀이지. 물론 그 과정에서 최강희 감독의 공이 지대한건 사실이나 어차피 그런 방법으로는 팀을 성장시키는데에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고.
    투자 대비 지금보다 더 잘할 수 있는 팀인데 감독의 역량이 거기까지 따라와 주지 못하는 것 같아서 쓴 글임.
    물론 지금 같은 투자라면 최강희 감독이 계속 맡는다고 해도 리그 상위권, ACL 8강 정도는 찍어주겠지만 여기까지라고 봄.
  • ?
    둘리 2014.05.06 23:34
    선수 싹쓸이라 하기엔
    폼떨어져서 싸게 영입한 선수들이 적지않고 그런 선수들이 주축으로 뛰었던걸로 기억하는데.
  • ?
    title: 전북 현대 모터스_구에위니아 2014.05.06 23:42

    하대성은 미완의 대기였고 우리가 데려온 선수중에 정점은 에닝요 하나였다.
    나머지 이동국 김상식, 김승용, 심우연, 등등 딴팀에서 안쓰던 애들 데려와서 갱생시킨거지.
    난 왜 다른 팀빠들이 우리를 과대평가하는지 모르겠네. 감독없이 2년 지내면서 팀케미고 뭐고 개작살나고 이제 겨우 감독 와서 수습하는 중이야.
    난 적어도 올시즌은 몇등을 하든 봐주고 적어도 내년부터는 평가가 가야 된다고 본다.
    하루이틀 하고 맘에 안든다고 감독 짜를거면 그건 진짜 개리그 수준이 그만큼인거지.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Thomascook 2014.05.06 23:07
    글쓴이의 말에 일부분 공감하는 편... 애초에 최강희는 덕장이지 전술이 뛰어난 지장은 아니지 선수들의 폼이 올라오지 못하고 영입한 선수들이 좋은 모습 못보여주면 그건 감독 책임도 있는거지 누가 어떻게 쓰냐에 따라 완전히 달라지니깐.. 이 말은 타팀팬의 오지랖이 아닌 김봉길감독한테도 하고싶은 말이기도 하고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유지환 2014.05.06 23:44
    하...우리 감독님...........작년에 그렇게 막혔을때 쓸 플랜B가 아쉽다고 내가 노래를 불렀는데 ㅠ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Thomascook 2014.05.07 00:32
    아직 경험이 짧은 감독이니까 계속 배우고 계실거라고 생각해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유지환 2014.05.07 00:36
    새옹지마라고 위기 맛보셨으니 또 귀신같이 중위권까지 치고 가겠지? ㅋㅋ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Thomascook 2014.05.07 00:39
    다른 팀들 경기력 봤을때는, 부상만 없다면 7-8위까지는 가지 않을까 싶어
    그 이상은 분위기를 타봐야 아는거고.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유지환 2014.05.07 00:40
    난 9위 예상중...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Thomascook 2014.05.07 00:45

    상주와 경남은 장기레이스에 약하기때문에 좌초될것같고, 성남도 비슷하다고 생각했는데 일단 극약처방으로 이상윤 카드가 먹혀드는것같으니 보류.
    북패는 경기자체에서 미래가 보이지 않는데 하파엘이 터지면 또 모르기때문에 9위 언저리.
    그러면 우리는 딱 그 위에 있을듯? 부산이랑 박빙이라고 봐


    결론은 강등권 면하자 -_-

  • ?
    title: 2015 수원B 22번(권창훈)Blueshine 2014.05.07 00:11
    현 수원도 해당~
  • profile
    신감독님 2014.05.06 23:10
    아직 리빌딩 중이라고 보고 이번 시즌에 답이 없다면 최 감독의 한계도 드러나는 것 같은데 그래도 그걸 뛰어넘을 수 있는 건 신뢰 아닐까도 싶고.
  • ?
    KB제사는누가지내나 2014.05.06 23:14
    난 전북의 리빌딩을 가장 크게 가로막는게 이동국이라고 봄. 이제 기량히 하향세인게 눈에 보이는데 지금처럼 계속 한자리 차지하고 있으면 팀에 좋을게 없는데... 최강희 감독이 이동국을 쳐낼 수 있을까 과연.
    이동국 쳐내긴 커녕 김남일 데려온걸로 봐선 글쎄...
  • ?
    title: 15 이재성ROMANSON 2014.05.07 00:40
    이건 좀 비공감.
    동국이형 유무의 경기력 차이는 보면 드러나잖아..
    그리고 그 대안을 할만한 선수가 있긴한가?
    있으면 동국이형이 가로막고 있다고 보는데, 그 대안이 없잖아.
    현 상황이 그런데, 동국이형이 가로막고 있다고 보기엔 좀 에러아닌가?
  • ?
    title: FC안양_구범계역 2014.05.06 23:13
    작년에 후반기 빼고는 사실상 이번이 복귀후 첫시즌이고 난 감독이 팀만드는데 3년을 줘야한다는건 자금 많은 구단에겐 그닥 통하지 않는 이야기라고 생각하지만 전북에서의 최강희면 그정도 기다려줘도 된다고봄
  • ?
    title: 전북 현대 모터스_구메론소다 2014.05.06 23:14
    난 흥실아저씨 역할을 하던 코칭스탭의 부재가 크다고 생각하는데...
    현재 수코인 신홍기아저씨의 역량이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있음ㅇㅇ
  • ?
    둘리 2014.05.06 23:19
    나도 이부분에 공감
  • ?
    title: 15 이재성ROMANSON 2014.05.06 23:46
    +2 공감.
    코치진 부재도 상당히 커..
  • ?
    둘리 2014.05.06 23:17

    짧게는 09년 10년 2시즌동안 전력보강+전력유출최소화 하면서 주전,서브 실력차 줄이고 조직력 끌어올려서 만든게 11시즌인데 참 쉽게 생각하는것 같어.
    그 이후 공백기 포함 2년동안 군문제, 이적으로 선수단 다 갈아엎어서 11시즌 멤버가 지금 4명인가 5명뿐이라는 사실은 왜 무시되는걸까.
    거기다 대행의 대행으로 가면서 팀이 망가졌던 상태에서 지난시즌 중간에 복귀한건데(말이 복귀지 새로운 팀 맡은거나 다름없는데다 조직력부재) 어떤 감독이라도 이런 상황을 극복하긴 쉽지 않을것 같거든.

    물론 이장님 장기집권으로 인한 마이너스 요인도 있겠지

    허나 그 마이너스 요인을 덮고 갈정도의 전북에서의  커리어, 입지가 탄탄한것도 능력이고 그러기에 충분히 기다려줄만하다 생각함. 

    그리고 감독 교체를 얘기할꺼면 전북감독으로 적절한후보군 제시정도는 해야하는거 아닌가. 내보내기만 하면 누가 감독하라고?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유지환 2014.05.06 23:31
    어쨌든 간만에 큰 떡밥으로 한 마디씩 떠들 거리가 나오니 커뮤니티에 있어서는 좋네.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Thomascook 2014.05.07 00:13
    그러게 ㅎㅎ
  • ?
    title: 울산 현대 호랑이_구구ulsaniya 2014.05.06 23:32
    감독이 새로 오면 그 팀이 완성되는 데 3년을 보고 생각해야 함. 조민국에 대한 세간의 평가(조예스...)와는 달리 최소 1년은 기다리자고 하는 이유도 그거고. 최강희도 돌아온 지 이제 1년임. 사실상 새로 부임했다는 마음가짐으로 다시 봐야 하는거고 2015년에 이 지경이라면 몰라도 올해 이 지경인 건 아직까진 그다지.

    감독 교체를 너무 쉽게들 보는듯하네.
  • ?
    title: 15 이재성ROMANSON 2014.05.06 23:55
    1. 감독 교체는 좀 무리수가 아닌가 싶은데?
    우리 엄밀히 말하면 감독 3번 바꿨어.
    그것도 작년엔 시즌중에 바꿨고.
    근데 또 바꾸자고? 임시적으로는 효과를 볼지 모르겠으나,
    잘 생각해봐. 시즌중에 감독 바꿔서 잘된팀이 몇이나 되는지.
    2011년에 팀을 겨우 완성 시켰는데, 거기서 감독 빼가니 그 충격과 공포의 5:1경기가 나오는거지..

    2. 선수빨을 제대로 본 시즌은 2012시즌이야.
    감독 부재에 새감독 밑에서 하드캐리를 한 에닝요/이동국/루이스 라인 생각하면 쉬울껄?
    2009년보다 더 했던 시즌이 2012시즌.

    3. 위에 횽들이 이야기한 부분과 같이 수코의 능력에 대한 생각이 많이 든다.

    4. 잘 생각해봐. 재작년부터 우리팀 in & out이 제일 활발한 팀이야. 매년 선수들이 바뀌고 주전과 비주전의 전력차가 많이 나는데, 이걸 매년 새로 메꿔야한다고 생각해봐.
    횽네 팀이 매년 선수 바꾼다고 생각해보면 전술을 논하기 전에 조직력이 어떨지는 감이 안잡힐까?

    감독교체 쉽게 보지마. 그리고 하루아침에 2011년의 전북이 이루어졌다고 생각하는거면 횽 축구 잘 못 보는거 같네.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서리 2014.05.07 00:14
    글쎄. 앞서 최강희가 맡았던 전북과 지금의 전북은 분명 큰 차이가 있고, 사실상 이전에 맡았던 전북과 지금 맡았던 전북은 연속성 면에서 거의 제로라고 봐도 무방함. 더군다나 최강희 감독 본인도 언급했듯이 완성해나가는데 어느 정도 시간이 걸리는 타입이기도 하기 때문에 지금의 모습만 보고서 경질하자는건 조금 무리가 아닐까 싶다.
  • ?
    2녀석이 2014.05.07 01:01
    리그 2위, FA컵 16강 아챔 아직 떨어진것도 아닌데 냉정한 기준이네ㅋㅋ 자금빨은 투자고.
    팀이 선수가 있어야 잘나가는데 이동국,에닌요,김상식 선수빨이라니.ㅋㅋ
    전술 가지고 머라하면 이해하겠는데.ㅋ 무턱대고 비난이구나.ㅋ
  • profile
    title: 전북 현대 모터스_구발리덕후 2014.05.07 01:31
    이런 글을 볼 때마다 외친다.
    조중연 야이 ㄱㄱㄲ야!
  • ?
    둘리 2014.05.07 02:01
    나도 생각은 했지만 안꺼낸 얘긴데 ㅋㅋㅋ
  • profile
    title: 전북 현대 모터스_구잠잘까 2014.05.07 02:03
    앞선 댓글들에 나온 이야기를 생각해 본적이 있긴 한데, 그 답이 감독교체라곤 생각해본적이 없다.
  • ?
    2녀석이 2014.05.26 11:45
    병맛같은 글은 처음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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