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FC '방만경영, 횡령 정황' 포착
출처노컷뉴스 춘천 입력 2014.04.25 11:57
지난 21일 CBS가 단독 보도한 전지훈련 선수 격려금 횡령 의혹과 관련해서도 "차액에 대해 선수들의 동의를 얻어 현지 회식비로 사용했다는 해명을 받았지만 확인결과 관련 영수증 등 지출근거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도민 구단인 강원FC의 투명한 경영과 행정업무 지원을 위해 파견되는 도청 공무원들에 대한 방만한 파견수당 지급 사실도 드러나고 있다.
특정 공무원의 경우 강원FC가 20억원대의 외부 자금을 차입하는 상황에서도 구단으로부터 매월 수백만원대 파견수당과 명절 수당을 챙겨 온 것으로 확인됐다.
http://sports.media.daum.net/sports/soccer/newsview?newsId=20140425115705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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