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te.com/view/20140424n24564
저 분은 슬픔을 나누자고 한것일텐데,,,;;;
너무 까칠하다고 생각되는건 나뿐인건가?;
-수정
밑에 다른 안쫓겨나고 잘 마무리 됐다는 기사도 있으니까 참고하세요!
http://news.nate.com/view/20140424n24564
저 분은 슬픔을 나누자고 한것일텐데,,,;;;
너무 까칠하다고 생각되는건 나뿐인건가?;
-수정
밑에 다른 안쫓겨나고 잘 마무리 됐다는 기사도 있으니까 참고하세요!
내 말이.........
치킨은 되고 케밥은 안됨 ㄷㄷ
SBS 취재결과 쫓겨난 거 아니라던데
안 쫓겨난 게 정설 ㅇㅇ
SBS 김성준 앵커는 트위터를 통해 "SBS 취재결과 터키인 케밥 자원봉사자들 쫓겨나지 않았습니다. 처음에 일부 오해가 있었지만 풀려서 실종자 가족들이 케밥 전달받아 잘 드셨고 오전 봉사일정 다 마치고 남은 음식도 전달하고 떠났습니다. '형제의 나라 힘내세요'라는 말도 남겼습니다"라고 밝혔다.
http://media.daum.net/culture/others/newsview?newsid=20140424204512796
이런 이야기도 있음
오호?
이런 이들이 주로 쓰는 말이 있죠..
사실 좌우개념도 폐기해야죠 ㅇㅇ
사실 용도폐기된 개념이라 봐야죠.. 이 나라에서나 좌네 우네 진보네 보수네...
하지만 그 시도들은 왜곡되어 왔던 것도 사실입니다. 아이러니컬하게도 좌우를 따지는 이들이 이런 시도들을 왜곡하는 최전선에 서 있고요..
ㅇㅇ 맞음.. 마음의 여유라는 게 존재할 수 없는 분들이지..
그렇지않아도 주말에 아는 형누나들이랑 그 케밥집가서 매장올려주기로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