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광 - 이걸 경남에 보내는 게 아니었다. 호구 울산.
이용 - 체력이 떨어지니 확실히 밀린다.
정동호 - 이 새키가 잉여라 이용을 주구장창 쓸 수밖에 없었다. J리그에 정통한 사람들이 '왜 데려왔냐' 라고 할만한 영입.
강민수 - 고생이 많았다. 뭐 불안불안하긴 하지만 그래도 뭐 어쨌든 이만큼 버틴 건 고맙다. 군대 잘 다녀와라.
마스다 - ........왜 보냈을까 싶지만 폼 안올라오니 뭐 방법이 없지 싶다.
박동혁 - 형님... 이제 나이를 생각합시다. 솔직히 실력은 크게 줄진 않았는데 확실히 나이든 티가 납니다.
고창현 - 초반에 잘해서 이제 돌아온 줄 알았다. 근데 똑같더라. 하긴. 김호곤도 작년 개막전에 썼고 그땐 잘 했지.
까이끼 - 아무리 느끼지만 이새낀 경남에 사기당한거다. 다시는 경남에서 뭐 사오지 마라.
김신욱 - 얘 해외 나가면 우린 이제 강등 걱정해야 하는걸까?
하피냐 - 하타랍 하타랍 하지만 울산 외국인 중에 얘만한 건 없다.
알미르 - 성급해보이지만, 애석하게도 울산 레벨은 아닌 것 같다. 어디 임대 보내든 트레이드를 하든 해라.
김선민 - 사실상 조민국 울산의 에이스. 하지만 김선민이 부상당하자 거짓말같이 울산이 고꾸라짐.
김영삼 - 불안불안하긴 해도 사실 이만한 경험을 가진 좌측 사이드도 없다는게 함정.
백지훈 - 언제까지 기다려줘야할 지 모르겠다만 조민국 감독도 포기한게 아닐까 싶다.
김성환 - 왜 난 작년 대비 폼이 떨어진것 같지? 왜일까?
유준수 - 적어도, 조민국은 유준수 사용법 매뉴얼은 가지고 있는 듯.
김승규 - 그나마 울산을 버티게 해 준 선수 중 하나. 다만 4월들어선 실점이 많아짐. 그도 완벽한 사람은 아니라는 뜻. 물론 수비가 엉망인 건 감안해야겠지만.
박용지 - 역시 작년에 너무 잘한 게 독이었는지 장기 부상의 여파인지 몰라도 작년의 폼은 나오지 않았다.
한상운 - 이래저래 장단점이 확실하지만 그래도 없는것보단 훨씬 나았다. 군대 잘 다녀와라.
이희성 - 언제 나오냐 얘는...
김치곤 - 작년에 비해선 안정적이지 못하지만 그래도 그나마 그럭저럭. 정신줄은 좀 잡고살자. 마킹까지 했는데...
김민균 - 그래도 이 정도면 그럭저럭 잘 하는 것 같은데... 진짜 잘 하는지는 아직 모르겠다.
김용태 - 사실 마스다보단 김용태가 훨씬 위험해보였는데... 어찌 살아남았을까...
이명재 - 정동호보다 이명재가 더 주목을 받게 될 줄이야. 그래도 김영삼 없더라도 큰 걱정은 안 되는건 니 덕분이다.
안진범 - 최진수를 내주고 데려올 정도는 되는 듯 하다. 일단 좀 더 키우고 생각해 볼 문제지만 현재까지는 괜찮은 듯.
최태욱 - 세월은 속일 수 없는 것인가 싶다. 능력의 문제라기보단 역시 나이인가.
번외. 김근환 - 얼른 돌아와라. 우리에겐 니가 필요하다.









[BE.현장] 조성환 감독, '연속골' 크리스찬 향해 엄지 척 "멘탈 좋은 선수, 낯선 환경에 잘 적응하고 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