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감독은 "내가 꿀밤을 줬든 귀싸대기를 줬든 선수들이 사랑스러워서 그런거지 미워서 그랬겠나"고 했다. 그는 "우리 팀은 (주전 외에) 바꿀 선수도 없는 팀이다. 그렇게 어려운 팀을 고생해서 겨우 올려놨는데 내게 이럴 수 있냐"고 이야기했다.
누가보면 1위로 돌풍일으키는줄알겟네 ㄷㄷㄷ
박 감독은 "내가 꿀밤을 줬든 귀싸대기를 줬든 선수들이 사랑스러워서 그런거지 미워서 그랬겠나"고 했다. 그는 "우리 팀은 (주전 외에) 바꿀 선수도 없는 팀이다. 그렇게 어려운 팀을 고생해서 겨우 올려놨는데 내게 이럴 수 있냐"고 이야기했다.
누가보면 1위로 돌풍일으키는줄알겟네 ㄷㄷㄷ
경질이구나
기사가 더 나와봐야 알겠지만, 이것만 볼때 박종환 감독은 빠따가 아닌 귀싸대기 정도는 감독으로서 응당 할 수 있는 처사라고 생각한건가.
너무 옛날세대이셔.........
뭐냐 반성의 기미가 없네. 조용히 떠나시길
시대가 바뀌었는데 사고는 멈추었구나..
구시대의 유물이네 정말
박싸대기
타인에게 고통을 줘서 성적을 끌어올린다는 개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