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media.daum.net/sports/soccer/newsview?newsId=20140422082005963
[일간스포츠 김민규]
K리그에 역대 최악의 골가뭄이 왔다.
2014 K리그 클래식은 9라운드까지 진행됐다. 총 54경기가 열렸고, 104골이 나왔다. 경기당 평균 1.93골이다. 올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라 리가) 평균득점인 2.76골보다 1골 가까이 적다.
K리그 현장 관계자들은 골가뭄의 가장 큰 이유로 하향 평준화를 꼽는다. 그동안 프로축구연맹이 내놓은 정책이 하향평준화를 부추겼다는 지적이다. 2005년부터 다시 시행한 드래프트제가 대표적이다. 드래프트제는 투자를 하지 않는 구단이 좋은 선수를 영입할 수 있는 기회를 줬다. 2013년 시작한 연봉공개는 한국프로축구연맹이 구단 운영 효율성을 위한 정책으로 내놓은 것이다. 하지만 구단 관계자들은 연봉공개가 K리그를 하향 평준화시키는 역효과를 내고 있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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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은 그럴싸하게 득점없는 이유를 찾는건데..
연봉공개로 인한 하향화...라..
스캐쥴 문제도 있을텐데;;









스캐줄 문제도 있고 12팀이라서 다 강팀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