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최순호가 GS라고 하면 서운하다고 할 정도로 소원해진 게 첫째.
이랜드가 나름 장기계획이랍시고 2020년까지 육성계획을 세우고 있는데, 최순호의 유소년 육성관은 거기에 부합한다는 게 둘째.
이것 같은 경우 논란이 있겠지만, 만약에 이랜드가 종교적인 것도 조금은 따진다면, 우리 팀 감독하던 시절에 클하에 귀신 나온다고 해서(실제로, 무연고 묘지 들어내고 거기다 세움) 굿해야 하는 거 아니냐 했는데 그거 극구 반대하던 독실한 교인 최순호..
뭐.. 나름 반쯤은 뻘글이지만, 혹시 모르지.. 성지가 될지..










잠실을 하나님께 봉헌하겠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