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4 8R 위클리 베스트]
주간 MVP - ★ 김재성(포항)
FW
이동국(전북) - 발가락 부상 중임에도 투혼을 발휘하며 PK 결승골을 터트림. 1득점.
정대세(수원) - ‘블루 블도저’의 득점포가 3경기만에 터졌다. 최전방을 책임지며 1득점.
MF
이종호(전남) - 상대 수비수를 앞에 두고도 날카로운 왼발 슈팅으로 결승골을 뽑아냄. 1득점.
김승대(포항) - 4경기 연속골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감. 1득점 1도움.
이명주(포항) - 어느덧 포항 최고 선수의 반열에 오른 그의 활약. 1도움 올리며 7경기 연속 공격포인트.
김재성(포항) - 물 오른 골 감각을 보이며 포항을 선두로 이끔. 2득점으로 만점 활약!
DF
현영민(전남) - 정확한 킥으로 공격을 도왔고 안정적인 수비로 노련함을 선보임.
윤영선(성남) - 완벽한 클리어를 선보이며 팀의 무실점을 이끔.
방대종(전남) - 강한 몸싸움과 커팅 능력, 공중볼 지배로 팀 승리에 기여함.
박진포(성남) - 오른쪽 라인의 지배자! 공수를 오가는 오버래핑으로 공격의 물꼬를 틈.
GK
정성룡(수원) - 환상적인 선방으로 2경기 연속 무실점 승리를 이끈 주역!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위클리 베스트팀
수원블루윙즈(9.88)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위클리 매치
전남드래곤즈 2 - 1 부산아이파크
2014. 04. 13(일) 광양전용구장
주심 - 김성호, 부심 - 김용수, 부심 - 최민병, 대기심 - 송민석
* 선정: 한국프로축구연맹 경기평가회의
출처 : 연맹










수원선수가 2명이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