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한창 군대있을적에 타 중대 소대장이 그당시 중위였는데
유소년 축구 대표까지 뽑혔었는데(이름이 기억이 안나지만) 대대에서 축구대회하면
그야말로 호날두더라..
내가 한창 군대있을적에 타 중대 소대장이 그당시 중위였는데
유소년 축구 대표까지 뽑혔었는데(이름이 기억이 안나지만) 대대에서 축구대회하면
그야말로 호날두더라..
지인이 고등학교 축구부 뛰는거 보고
화성fc선수랑 뛴적있는데 진심 스피드 따라잡으려다 무릎나갈뻔 ㄷㄷ 개인기량도 ㄷㄷㄷ
나 아는형이 중대에서 축구 졸 잘하는 애 있어서 너 뭐하다 왔어 물어보니까 "할렐루야에서 있었습니다.."
챌린지든 네셔널리그든 확실히 잘하는거 같음
학교선배에 포천출신 선배있는데 확실히 동내축구에서 잘하는거랑 클라스가다름 ㅎㄷㄷ
내 친구 중학생때 혼자서 반대항때 골키퍼보면서 공 막고 그대로 몰고 다뚫고 골넣어서 캐리하던 애가 겁나 노력해서 축구부 들어갔는데(다른 고교에 있었음) 출전시간 1,2분 한시즌에 뛰다가 결국 나옴..
케클에서 주전급이 될 확률이 10%도 안된다고 하지?
실제로 선출들이 축구하는 거 보고 개축에 대한 인식이 바뀌는 경우도 꽤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