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면 그것은 과연 누구책임일까?
구단? 일반관중?
그렇다면 그것은 과연 누구책임일까?
구단? 일반관중?
분위기와 관중유치의 흥을 깬다는 건 누가 그래?
전 구단 전 관중을 상대로 설문조사지 돌렸냐? 내가 일반팬이고 서포터즈덕분에 즐겁게 경기보고 있는데 뭔 개소리?
서포터즈가 분위기와 일방관중 유치의 흥을 깬다니 무슨소리? 일반 팬들과 즐기는 방식이 다를뿐 그래서 서포터즈는 일부로 골대 뒤에 있지 않나? 조용히 앉아 보는 사람들을 위해서 ㅇㅇ
아까부터 왜그러냐?
근거자료를 가지고와서 그런 소리를 하던가 뭐여...그 병신같은 써포터 폐지위원회에서 나오셨나ㅋㅋㅋ
콕콕신이라는 별명은 어디서 나왔나요? 서포터가 얼마나 과격한 존재인지는 뭐 안정환이 더 잘알겠네요.
돌북이라는 소리는 또 어디서부터 파생된거죠?
빈도는 서포터가 많을지 몰라도 일반관객들도 사고친다 ㅋ
그러면 '꼴리건'은 어디서 나왔나? 그게 실존하는 특정 단체인가?
'서포터즈' '집단'이 문제라며? 그래서 그게 '서포터즈'처럼 실체가 분명한 '조직'인가? 지금까지 한 주장대로면 '서포터즈' 같은 조직이 없으면 그런 일이 없어야지?
엄밀히 말하면 롯데팬들도 조직이 있긴 함 ㅇㅇ
이 모든걸 서포터즈의 잘못으로 돌리는거냐?
100%는 아님. 구단의 마케팅 무능일지, 축구 자체의 불신 이미지일지는 모르는 일이지만, 중요한 요인 중 하나가 될 수 있다는거임.
언론에서 서포터를 존나 안좋은 시선으로 보도를 하니까 서포터가 병신으로 보이는건가 -_-;; 각 팀의 서포터들 즉 운영진에 머리맞대고 고민하고 서포터를 이끌어가는것일땐대
지금까지 해 온 소리대로면 서포터즈라는 조직이 있어서 그런 일이 벌어지는거니 서포터즈 없는 야구판에선 그런 일이 없어야지? 결론은 서포터즈의 존재와 무관하단게 나왔고. 이미 끝났고만 뭔 엉뚱한 소리를 하면서 말을 돌리나.
80~90년대 야구판에서 툭하면 난리나던 시절이 있었다. 그 당시에 야구판에 현재 축구판과 같은 서포터즈 조직이 있었나? 서포터즈 조직이 없음에도 축구판에서 일어난 일보다 더 큰 사건(단체 난입, 구단 버스 방화 등)이 일어났었는데 이래도 서포터즈가 문제라고 할 수 있나? 오히려 그 반대임이 입증되고 있는데?
재발할 가능성이 적다? 그래서 앞서 언급한 시점에 계속 일이 터졌나? 당장 지금도 확인 가능한 것만 해도 얼마더라.
기사화도 안될만큼 사소한 건 가지고 관중유치에 영향을 끼친다? 어처구니가 없어서 원.
변화하지 않았다는 근거는 뭔데? 변한게 전혀 없으면서 작년 안양 몇몇 건때는 다들 안양쪽에 대고 니들만 아직도 10년전하고 똑같이 하네 어쩌네 하는 얘기가 나왔나?
결국은 자아비판. 근데 그걸 바라는 것 같은데.
저번경기때 니네 검은 야잠같은거 입은 세명이 와서 대기타다가 우리 내려오니까 도발하고 지네 이 이상 안넘어간다고 올테면 와보라고 그랬잖아. 내가 가서 사진찍으니까 그러더라? '뭐 좋은일이라고 사진찍냐고?' 그러면서 나한테 다가오니까 우리 몇명 뛰어나오고 내가 말렸지. 그때 튀어나온게 저 Goal로가는 청춘인데? 니가 그 셋 중 하나냐?
너 누구냐? 안경 둘중 하나?ㅋㅋㅋ 일병?ㅋㅋㅋ 아님 늦게와서 뒷북친 자전거?ㅋㅋㅋㅋㅋ
컨셉지리겄네
얘기해보니 어그로꾼.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여. 걍 서포터폐지위원회인가 거기서 유입한 놈 같은데
ㄷ ㄷ ㄷ 소름ㅜㅜㅜ
아니 출근했더니 뭔 사람밥쳐먹고 개소리를 하고 앉았어ㅅㅂ아니~~출근을 하셨으면 일을하셔야죠~!!!ㅋㅋㅋㅋ
이 글 보러 내려오느라 시간 엄청 걸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