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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03-13
xsocng9202
.


내가 서포터즈의 문제점을 지적한게 있어 솔직히 말해서 클럽에선 많은 팬들이 자신들에게

올수있도록 노력해야되는거 맞아. 하지만 일반팬을 지지자로써 끌어들이는건 지지자들의 몫이라고 봐

솔직히 지지자들은 많은 누명 아닌 누명을 쓰고 있어, 일부는 스스로 엮인 문제지만 상당수는

이쪽 씬에 대한 무지와 오해로 인한 결과물이지.


오해가 있는 건


서포터즈는 폭력적이다?

이건 솔직히 내가볼땐 서포터가 만든 문제라고 하기도 뭐해

사람이 모이다보면 수백가지 의견이 나오기도 하지. 그리고 개개인의 사람들은 각자의 꿈이 있고

각자의 생각이 있고 그들은 각자가 현명하지. 하지만 그러한 개개인들이 모여서 집단이 되면 이성적

인 판단이 나오질 않는경우가 있지. 하지만 이건 서포터즈만의 문제는 아니야. 모든 스포츠라는 종목

의 팬덤에서 나올수 있는문제지.


하지만 서포터즈가 실수한건


일반팬들을 끌어들이려는 노력이 부족한것.

클럽의 입장에선 솔직히 서포터라는 존재는 있던 말던 솔직히 크게 상관은 없어. 클럽의 입장에서

외국의 예를 봐도 왜 클럽들이 서포터들에 대한 통제권을 가지기 위해 혹은 클럽을 통제하는데에

지지자들과 수많은 충돌이 있었지. 어차피 클럽입장에선 일반팬이나 서포터나 다를바 없는존재라고

생각해. 어차피 수익을 주는 손님이라는거지. 다만 차이를 둔다면 서포터는 흔히 조그만한 시골에서

볼수있는 주인을 잘알고 있고 오랫동안 이어져온 단골손님같은 거겠지. 


서포터가 응원에 대한걸 상당히 중요시 여겨야되는건 누구나 다 아는사실이지.

하지만 정작 서포터들중에서도 상당수는 서포터를 계급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있어. 마치 그건

서포터즈를 Official Supporters냐? Unofficial Supporters 냐?를 나누는것처럼.

공식?비공식? 그딴게 뭐가 중요할까? 개개인 지지자라도 같은 동네에서 뜻이 맞는다면 소수로

뭉쳐서 새로운 응원그룹을 만들고 노력해서 인원이나 다양한 방식의 도전을 통해서 

서포터즈 전체에 새로운 활력소를 할수 있는데 말이지. 과연 국내리그엔 그런게 제대로 순환적으로

돌아갈까?



이건 순전히 내 생각임.


뭐 개소리겠지만.



ps. 서포터즈를 벼슬로 생각하는 부류를 겨냥해서 하는말이지만

(특히나 이런부류는 GS많지만) 응원하니까 난 문제없다고 생각하지마, 응원은 지지자라면 당연한거야.

지지자들간의 싸움은 주먹질과 욕설로 싸우는걸로 승패를 나누는게 아니라 항상 새로운것에 도전을 하고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내고 그걸 넘어서 영향을 주는걸로 나누는거야




 

  • pro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승리의인천 2014.04.14 21:18
    수욜 부산전에 흥올라서 함께해요 콜하던 미추홀보이즈가 떠오른다.
  • pro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맥스봉 2014.04.14 21:22
    여고생이 역시 호응은 쩔더라
  • ?
    Liberta 2014.04.14 21:24

    고딩들 가르치는 입장에서 말하건대 개축입문시키는 덴 남고생보다 여고생이 빠를거야. 남자 고딩놈들은 거의 죄대 피온에 개외축구에 물들어 빠져서리.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백두산독수리 2014.04.14 21:44
    근데 정작 개리그 까면서 해축본다고 계급높다고 생각하는놈들중에서 그 잘난 해외리그에 대한
    지식은 전반적으로 내 중딩때 영어성적처럼 '바닥'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백두산독수리 2014.04.14 21:25
    일반팬과 함께하려는 노력이 필요하지. 우리나라는 서포터즈나 일반팬의 규모라는것만 따지면
    아직까지 우리들은 갈길이 멀었지. 필요하다면 사람 1명씩 더 끌고와서 팬만들어도 모자르고
    앞만 보고 달려도 모자른데, 지금입장에선 서포터들과 일반팬의 상호 배척관계는 결국 지지자
    집단의 몰락이지.
  • ?
    title: 2015 국가대표 12번(한교원)군인아님 2014.04.14 21:28
    내가 축구장에 서포터스 자리로 끌고온 사람만 어림잡아 50명도 넘겠다. 근데 한명도 안남아있어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백두산독수리 2014.04.14 21:43
    끌고온다고 해결되는건 아니지. 결국 그 사람들이 골대뒤에 재미를 붙이려면 결국엔
    같은 관점에서 이 문화를 이해를 해야되는데 이해도 못하는걸 누가 남아있고 싶겠어?
    참고로 횽이 주변사람 끌어들인것도 나도 몇년전엔 해봤던건데 결국 그 당사자들이
    골대뒤를 이해못하면 그 사람들은 그냥 앉아서 축구보는것만도 못한 상황이되는거지.
    왜냐? 흥미가 없으니까.
  • ?
    title: 2015 국가대표 12번(한교원)군인아님 2014.04.14 21:45
    우린 그 이유보다 우리팀 성적이 오년내내 최하위급 성적이라서 그게 많이 작용했음. 이긴적이 없다.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백두산독수리 2014.04.14 21:47
    뭐 근데 성적이 미치는 영향이 크긴 크지.
    제 아무리 해외리그 라고 해도 성적 바닥치면 서포터들도 숫자가 눈에 띄게 줄어드는게
    보이니까.
  • ?
    title: 2015 국가대표 12번(한교원)군인아님 2014.04.14 21:48
    그니까 서포터스의 노력보단 구단이 노력해야한다고 우리나라 케이리그 구단중에 제대로 일하면서 성적 좋은 구단이 몇개나 되냐?

    서포터스 = 일반팬 이런시각을 갖지 못하면 서포터스 입장에서도 대화가 안통할꺼야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백두산독수리 2014.04.14 21:50

    횽 혹시 내 생각 읽고있어? ㅋㅋㅋ
    원래 이 글 말고 추가로 하나 더 쓸려고 했던게 일단 처음엔 서포터즈들의 잘못지적하고
    그 다음글에 일반팬들이라고 죄없는거 아님 이라고 쓸려고 했는데?
    맞아, 박수칠때도 양손이 서로를 향해가야 소리가 잘나지. 서포터즈들이 노력을 해도
    안되는게 있긴 있어 내가 과거에 겪었던것중에 하나가 그거였거든


    근데 구단이 노력하는건 당연한거야. 하지만 일반팬이 서포터즈로 오는것에 대한건

    구단도 일정부분 노력해야하는것도 있지만 이것에 대한건 서포터즈들의 역할이 더 커.

    뭐 이 것에 대한건 외국의 사례지만 유벤투스의 울트라그룹들의 몸집을 키우던 것에서

    찾아볼수 있음.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백두산독수리 2014.04.14 21:47
    뭐 근데 성적이 미치는 영향이 크긴 크지.
    제 아무리 해외리그 라고 해도 성적 바닥치면 서포터들도 숫자가 눈에 띄게 줄어드는게
    보이니까.
  • ?
    title: 2015 국가대표 12번(한교원)군인아님 2014.04.14 21:20
    서포터스가 일반팬 걱정까지 할 필욘 없다고 봐. 그리고 남들도 서포터스보고 감나라 배나라 할 수 없는거고. 영화보는데 관객보고 되도록이면 혼자보지 말고 여럿 데려오시지 이런 소리라도 하면 짜증날껄?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백두산독수리 2014.04.14 21:24
    일반팬이 참여하려는 노력없이 서포터즈 보고 감놔라 배놔라 하는건 나도 안좋아하지.
    근데 서포터즈는 일반팬을 배척하면 그 뒤에 남는건 몰락이야. 서포터즈 숫자는 어디서 늘릴까?
    이미 있는 서포터즈들이 Ctrl C,V해서 늘어나는것도 아니지. 그렇다면 결국 서포터즈들은 일반팬들에게
    서포터즈 문화에 대한 현재 가지고 있는 오해를 걷어내고 참여할수 있게 해야돼. 지금 있는 개리그판
    서포터즈들중에서 처음부터 서포터즈 한사람은 거의없을껄? 다 일반팬하다가 서포터즈 하게된거지.
  • ?
    title: 2015 국가대표 12번(한교원)군인아님 2014.04.14 21:27
    누가 배척을 해. 난 서포터스 문화에서 폭력적이고 욕하는 문화는 잘못됐다고 보는데 그외에 피해만 안주면 서포터스의 잘못은 없다고 본다. 개인 기호인데 하라마라 할 순 없지. 응원 강제로 시킨다고 싫어하는 부류도 있는데.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백두산독수리 2014.04.14 21:41
    솔직히 피해만 안주면 서포터즈의 잘못은 없지.
    근데 그러면 다른건 몰라도 숫자도 안늘어. 사람이 많으면 집단이 문제가 생길가능성도 높지만
    때론 다양한 의견으로 발전할수 있는 여지도 높아진다는게 내 생각.
  • ?
    title: 2015 국가대표 12번(한교원)군인아님 2014.04.14 21:44
    소모임 마냥 그룹이 서로 맞는 성향으로 여러개 늘어나서 연합으로 가보고 싶다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백두산독수리 2014.04.14 21:48
    내가 생각한게 그거임.
    공식, 비공식 이라는 사이비 단어같은거 없애버리고
    각자 지들이 소모임을 만들어서 그걸 키우려고 다양한 노력에 투자를 해서
    같은 뜻이 맞는 사람들을 모아서 운영하면 개리그판 지지자씬 잘돌아갈거라고 보거든
    그리고 중요한건 '보는 방식이나 생각이 달라도 같은 자리에서 응원하고 있다면 같은것' 이라고
    생각하는거
  • ?
    title: 2015 국가대표 12번(한교원)군인아님 2014.04.14 21:50
    하지만 왕퉁이같이 정치단체 성격을 같이 하고 있는건 쫒아내야돼 티켓에도 정치적 행동을 하면 퇴장조치라는데 왜 퇴장을 안시키는건지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백두산독수리 2014.04.14 21:54
    ㅇㅇ 내가 그래서 횽네를 참 안타까워 하고 있는게 그거야
    아 물론 서포터가 구단의 지원을 받는건 문제는 없다고 생각하는데 왕퉁이는 시에서 지원받는다며?
    서포터가 구단과 동등한 관계를 유지해야되는 이유가 클럽이 못나갈때 쓴소리를 뱉을수있는건
    결국 서포터인데, 그 서포터가 시 지원의 영향으로 권력에 엉덩이 흔들어대는 집단으로 되면
    그게 서포터가 가진 장점인 구단과의 대등한 입장을 견지할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
  • ?
    title: 2015 국가대표 12번(한교원)군인아님 2014.04.14 21:56
    시에서 지원을 받지. 요 밑에 내가 기사 링크한것도 보면 이종배시장이 지원해주는거라고 작년에 기사가 낫더라고.
    걔네 현수막보면 밑에 충주기업도시 박혀있어.
    그리고 응원하다 말고 시장이 앞에 오면 응원도 멈추고 군대마냥 듣고 있다. 핸드폰 사진도 찍고 ㅋㅋ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유지환 2014.04.14 21:24
    솔직히 폭력 서포터? 이런 건 어디서나 나올 수 있는 문젠데 지나치게 부각이 많이 되었다고밖에 생각이 안들고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정말 이 나라 언론이 치사한 방식의 프레임을 전개해놨지)
    적극성이 모자란 국민성? 이라던가, 뭐 이유는 여럿 있겠지만
    최소한 지나치게 해외 흉내를 내는 어려운 응원만은 서포터들한테 아쉽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예전에 안양 수카바티도 아쉬웠고 걱정되었던 부분이 그런 거였거든.
    상징같지만 아픈 과거의 슈퍼파워 그대로 가져가고 싶지 않다는 마음은 알겠는데 너무 낯서니까.

    참 어려운 문젠데, 그래도 난 서포터가 시즌 하루만이라도 좀 더 일반 관중한테 다가가는 날이 있었으면 해.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백두산독수리 2014.04.14 21:30
    횽 말대로 폭력서포터라는 말은 언론이나 외부에서 만들어낸 말들이지.
    서포터즈가 폭력적이라고 하면 여태껏 사건 사고있던 스포츠 종목의 팬들도 '극악'이라는 표현을
    붙여야지만, 축구라는 종목은 타 스포츠에 비해서 국내에선 그런 포화를 많이 맞은거같아.

    추가로 지나치게 해외 흉내내는건 지금 상황에선 아직 평가하긴 이르다고 봐.
    국내에서 울트라스니 토르치다니 인챠다스니 하는건 솔직히 개리그 판 전체 역사에선 극히 짧은 근래에
    들어온 응원문화였으니까. 예를 들자면 동유럽에서 파생된 토르치다 응원방식이 이탈리아에서
    등장하고 처음엔 토르치다의 색이 강했고, 울트라스라는 개념은 애매했지만, 이후 시간을 지나
    그들만의 울트라스 문화를 만든것처럼 우리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봐.

    아직 우리는 다양한 응원문화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게 사실이니까.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홀로그램 2014.04.14 22:01
    난 알아듣기 쉽게 좀 했으면 하는게
    저번에 탄천갔을때 장내아나운서가 알려주고 유도하니까 따라하는 사람 많고 꽤 많던 개랑들 목소리 묻히는거 보고 놀랬음
  • ?
    title: K리그엠블럼내루미 2014.04.14 22:06
    근데 공식 비공식 나누는건 이번에 수원이 강하게 추진하지 않았나??N석 연간권 뭐 그런거 였던거 같은뎅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카드캡터철이 2014.04.14 22:51
    이쯤되면 서포터니 지지자니 이딴 단어도 다 없애 버려야겠다 싶구먼 글쓴이의 본문은 아니라고 해도 서포터는 폭력적이다. 서포터는 일반팬을 배척한다고 써놓은것 같은 기분이 든단 말이지..(아..물론 그얘길 하는건 아니라는건 본문에도 댓글에도 쓰여있으니까 ..ㅋ) 축구판에서야 서포터 개새끼 만드느라 팀간 충돌은 서포터들의 폭력성 표출로 몰아가지만 야구장 난동은 흥분한관중이란 말야 버스불낸 야수팬들은 일반팬이고 상대팀 응원복입은애들하고 주먹다짐하는건 개포터 난동이고.. ? 보면 외국물 먹은 애들이란 선입견으로 서포터는 양놈파쿠리로 몰아가는데 잣대를 들이미는 애들도 양놈파쿠리인 경우가 많지.. 각팀 서포터들에게 가요쓰고 쉬운 구호쓰고 노래 불러라라고 강요질 하면서 정작 결과물 내놓으면 별로라는둥 잘되었다는 둥 평가질함. 동등한 입장이 되려면 적어도 응원하는 애들을 지들맘대로 슈스케 참가인원으로 만들고 지들이 공기반소리반 타령하면 안되지 누가 누굴 심사하고 노래잘만드네 못만드네 춤못추네 쪽수적네 타령하나..같은팀빠 얼굴에 침뱉기지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백두산독수리 2014.04.15 12:29
    서포터가 졸라 불쌍한게 그거지.
    이 씬 발전시켜보려고 했다가 무슨 가무단 취급받는거.
    구단 개새들은 치어리더나 응원단장 갔다 쳐박는거 보면 이미 가무단 취급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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