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급은 잘도 받아먹으면서 하는 짓은 사람만 안때렸지, 조이 바튼급이네.
얘가 대체 뭐라고 국대에 없어서는 안될 존재이며 특혜를 받아야하는건지 모르겠다.
자꾸 이딴 애를 감싸고 치켜세워주면서 원칙 다 파괴하는데,
누가 국대나 감독을 신뢰하고 싶을까 모르겠네. 뭐 박주영, 홍명보 빠들은 이야기가 달라지겠지만.
이 글이 검색포털사이트에 검색되어서 그의 측근이 보던말던 상관없다. 난 솔직히 이렇게 불공정한 경쟁과
한 선수에 대한 일방적인 특혜는 절대 아니라고 생각하니까.
양심이 있으면, 아스날이나 왓포드에 미안한 마음을 가져야하는데, 영국 안돌아간다니 나 참 ㅋㅋㅋㅋㅋㅋㅋㅋ
Back To The 1970s 하자










캬 안툰 반가운 이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