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아들 아니랠까봐 조금만 피곤하면 입술이 다터지네...
알보칠도 바르다보니 내성이 생기는건지 이제 별로 안아프네...
아버지 아들 아니랠까봐 조금만 피곤하면 입술이 다터지네...
알보칠도 바르다보니 내성이 생기는건지 이제 별로 안아프네...
흐흠.... 헤르패스?
아 그건 아닌거 같음 헤르페스는 입주위에 물집 잡히는것 같던뎅..
피곤하면 터지는것도 무척 짜증날듯 ㅠㅠ
;;;;;; 내 입술이 다 쓰리게 느껴지네
이 형은 알보칠에 내공을 쌓았네 ㅋㅋ 난 손바닥에 티눈생겨서
오늘 약국에서 티눈밴드 사왔는데, 접착력이 시원치가 않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