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위로 떨어진 FC서울, 지금이 위기가 맞습니다
출처스포츠조선 김성원 입력 2014.04.11 07:39
서울은 대한민국 수도를 품고 있다. 책임감은 곱절이어야 한다. 서울이 무너지면 K-리그도 하향곡선을 그릴 수밖에 없다.
언젠가는 올라가겠지, 안이한 생각은 버려야 한다. 2014년 4월 11일, 서울은 위기가 맞다.
이렇게 절박한 김성원의 문체는 처음인듯...
확실히 GS 위기는 위긴가벼.. 김성원이 이렇게 읍소를 하니..
출처스포츠조선 김성원 입력 2014.04.11 07:39
서울은 대한민국 수도를 품고 있다. 책임감은 곱절이어야 한다. 서울이 무너지면 K-리그도 하향곡선을 그릴 수밖에 없다.
언젠가는 올라가겠지, 안이한 생각은 버려야 한다. 2014년 4월 11일, 서울은 위기가 맞다.
이렇게 절박한 김성원의 문체는 처음인듯...
확실히 GS 위기는 위긴가벼.. 김성원이 이렇게 읍소를 하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자기가 장지연 선생님이라도 되는줄 아나
명불허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포츠조선은 별도로 이렇게 기재중 ㅇㅇ
꽤 괜찮은 기사를 쓰시는 이건 기자님이라던가 박상경 기자님 같은 분들도 이렇게 쓰는 걸 보면, 데스크의 지시.. ㅇㅇ
ㅇㅇ 저건 데스크 맞는 듯. 조선일보를 사랑한다면 저기 무슨 담당 부장한테 메일이라도 보내야 하는 게 아닐까 싶을 정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선구 쩐다 진짜.ㅋㅋ 아니지 이건 케선구인가??

시공간이 오그라든다!
아임다 아임다 우리팀이 위기일리가 없슴다 이거거짓말임다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