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soccer&ctg=news&mod=read&office_id=073&article_id=0002420661
개인별 연봉 공개가 정례화된 다른 프로스포츠의 사례를 보면 알 수 있다. 매년 선수별, 구단별 연봉 공개를 하고 있는 프로야구, 프로농구 등은 구단 또는 연맹이 선수들에게 연봉 공개에 대한 서약서나 동의서를 별도로 받지 않는다. 한 축구 관계자는 “최근 언론을 통해 대기업 오너들의 연봉까지 모두 공개됐다. 선수들의 연봉 공개가 개인 정보 침해의 소지가 있다는 주장은 설득력이 없다”고 밝혔다.
한 축구 관계자가 누군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