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털 댓글보면 삼성이 버렸냐느니 이딴 소리도 나오는데 이건 뭐 반박할 가치도 없는 개소리고
어차피 수원을 포함한 삼성산하 마케팅은 전부 제일기획이 담당해왔으니 마케팅도 달라질거 없고
문제가 돈인데 이것도 법인화 이전이었다면 몰라도 법인화 이후부터는 이것도 별 의미가 없다 지금과 비슷한 수준으로 지원될꺼다
그리고 운영주체가 바꼈을뿐이지 삼성전자와의 커넥션이 무썰듯 끊어진다고 생각하진 않겠지
가장 중요한건 구단 운영의지, 개혁, 혁신에서 삼성전자 시절보다 차이가 있냐 없냐 그거지
기사에 나온걸 곧이곧대로 믿을수야 없지만 삼성이 스포츠단 개혁에 들어갔고 그 실험대에 마루타가 된게 수원인거고
이번에 제일기획으로 간게 삼성내에서 구단운영의지를 확고히 보여준게 아닐까 싶은데 물론 앞으로 어떻게 운영하는지 지켜봐야겠지만
삼성스포츠단 출범한것도 이거와 무관하지 않을듯 싶다 차후 제일기획으로 삼성스포츠단 운영전권을 위임하여 삼성스포츠단 산하 스포츠단 전부를 제일기획에서 전담하여 운영할듯 싶다 그편이 삼성측에서도 효율성면에서 낫다고 판단한거일수도 있고
그리고 삼성 라이온즈와 수원은 다른게 삼성 라이온즈는 삼성그룹 산하 계열사인거고 수원은 그동안 삼성전자 자회사로 있던거라 지원 개념이 다르다.









ㅇㅇ 본인도 긍정적으로 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