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media.daum.net/sports/soccer/newsview?newsId=20140319155203364
우충원 기자는 제일기획으로 넘어가는게 K리그 전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면서 이러는데..
블루랄라 캠패인이 성공한거야?
마케팅 전문 회사가 과연 프로구단 운영까지 잘 할지 의문이고, 솔직히 프로는 자금력 싸움 아닌가.. 삼성전자일때에는 그냥 지원금을 받는 프로세스지만 이제는 발로 뛰어서 스폰서를 찾아야 하는 판국이다. 물론 구단 경쟁력 강화 차원에서는 좋겠지만, 척박한 국내축구 시장에서 예전처럼 레알 수원이라고 불릴 날이 올런가 모르것다.
빅클럽 하나가 사라지는 기분이다. 수원도 이제 고만고만한 클럽으로 되는거 아닌가 싶다.









[BE.현장] 조성환 감독, '연속골' 크리스찬 향해 엄지 척 "멘탈 좋은 선수, 낯선 환경에 잘 적응하고 있어"

중요한건 블루랄라도 지지자 집단과 일반팬 사이에 또하나의 '섬'을 만든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