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news.nate.com/view/20140319n19075
시발 이건 또 무슨 개소리야
문어새끼가 이장님 싫어하는 건 알지만 이런 참신한 개소리는 진짜...
외국인이라 무례라는 말을 모르는건가.
http://sports.news.nate.com/view/20140319n19075
시발 이건 또 무슨 개소리야
문어새끼가 이장님 싫어하는 건 알지만 이런 참신한 개소리는 진짜...
외국인이라 무례라는 말을 모르는건가.
여하튼, 이 나라는 예의의 범주를 너무 크게 잡고 있다는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고자 한 거임.. 굳이 외국이 아니라 국내라고 하더라도.. 적이라고 인식된다면, 그 적의 장수에게 예를 표하는 건 말 섞는 거 하나만으로도 충분함 ㅇㅇ
뭐 개농판 감독들이 다 그렇지 ㅎㅎ
그게 어찌보면 정상임... 근데 언론이나 일부 팬층에서는 '선수들 막 대한다'라는 식으로 비판의 도마에 올리지.. 최근에는 유재학 건이 그렇네... 외국인 선수도 재미있어 죽겠다는데 한국 언론과 팬들만 들고 일어난 건.. 그럼으로 인해서 평판이나 비판을 걱정해서 공식 인터뷰라던가 언론 대할 때는 스스로 몸을 사리고.. 판에 찍은 듯 똑같은 대답 하게 되는 거고..
중국 기자들은 최강희 감독이 국대감독 출신이라는 데착안해서 전북보다는 최강희 개인에게 민감한 질문을 던진 것 같긴 함..
무례라기 보단 저 질문장에 안맞는 질문이라 생각함 개소리를 했다랄까?여러모로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
답하는 사람도 센스있게 받아칠수 있는 질문을 던져서 재미를 극대화 시키는 기자의 능력.
하지만 뻔한 질문이나 저렇게 상황에 맞지 않는 어그로성 질문뿐 그런 질문외에는 새로운 컨텐츠나 재미를 만들지 못한다면 그것 나름대로 문제라고 봄.
덧붙여 질문을 받는 사람이 불쾌하다 느꼈다면 충분히 무례한 질문이라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