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news.nate.com/view/20140319n04148?mid=s0301
황선홍 감독은 산둥전을 마친 후 "수원전까지 4일 주어졌다. 3일 보다는 낫다고 생각한다"며 "강상우나 신인 선수들이 조커로 출전하고 있다. 로테이션을 하고 싶지만 어려운 상황이다. 오늘 경기로 봐서는 체력적인 문제는 해소가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수원전은 홈에서 하는 경기이기 때문에 수원전까지는 베스트 멤버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정말 괜찮을까 걱정..ㅠㅠ









산둥전도 베스트로 출전한다고 해놓고 문창진 선발카드 쓰는 거 보면 약간씩 변화를 주긴 하는 거 같은데 ㅇㅇ 사실 작년도 주전 미드필더들 경고누적 아니면 풀로 돌렸었으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