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4 2R 위클리 베스트]
주간 MVP - ★ 임상협(부산)
FW
김신욱(울산) - 골에 대한 집중력이 빛난 슬라이딩 슈팅 득점, 지치지 않는 체력까지 명불허전. 1득점
배기종(수원) - 교체 투입된 수원 복귀전에서 후반전에만 2득점 성공시키며 팀을 패배에서 구원함. 2득점.
MF
임상협(부산) - 5분동안 2골을 터뜨리며 디펜딩 챔피언을 무너뜨림. 골미남 명성 그대로. 2득점.
정혁(전북) - 2경기 연속 득점포를 가동하며 친정팀에 패배 안김. 물오른 경기력으로 '정혁 전성시대' 예고. 1득점
김동찬(상주) - 환상적인 중거리 슈팅 2방으로 상주에 승점 1점을 선사함. 2득점.
한산운(울산) - 그림 같은 왼발 프리킥만으로 울산 승리 견인. 2도움.
DF
홍철(수원) - 수원의 왼쪽 수비를 책임질 뿐 아니라 적극적인 오버래핑을 펼치며 그라운드를 누빔
김치곤(울산) - 선제골 넣으며 팀의 승리 견인, 본업인 수비에서도 맹활약. 1득점.
오스마르(GS) - GS 3백의 중앙으로 포지션을 이동하며 안정된 수비로 팀을 무실점으로 이끔.
정다훤(SK) - 적극적인 공격가담으로 활발한 움직임을 보였고 높은 집중력으로 팀의 선제 헤딩골을 만듬. 1득점.
GK
박준혁(성남) - 시즌 첫 출전한 경기에서 여전히 안정적인 수비리딩과 선방을 보이며 팀의 무실점을 이끔.
◇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위클리 베스트팀
울산(10.86)
◇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위클리 베스트 매치
전남드래곤즈 1-2 SK유나이티드
2013.03.16(일) 광양 축구전용경기장
주심 김성호 부심 전기록 부심 이규환 대기심 송민석
* 선정: 한국프로축구연맹 경기평가회의
출처 : 연맹









오스마르 뭐지? 완전 별로였는데 ㅋㅋㅋㅋ

근데 오스마르는 왜 삽을 푸지 않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