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k_league/breaking/view.html?cateid=1171&newsid=20130116214208591&p=segye
성남 관계자는 "지난 목포 훈련에서는 안익수 감독님이 선수들에게 한 마디도 안 하고 지켜만 보셨다"며 "이제는 180도 달라졌다. 한치의 실수도 용납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처음에는 선수단 모두가 한목소리로 힘들다고 투정했다"면서도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자신의 몸이 좋아지는 것을 느끼면서 즐기는 것 같다. 선수이 힘들지만 차츰 적응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안익수 지옥'에 들어선 성남 일화 선수단은 조금씩 '환골탈퇴'를 몸소 느끼고 있는 중이다.
이 기자새끼도 회사에서 탈퇴하고 싶나









[BE.현장] 조성환 감독, '연속골' 크리스찬 향해 엄지 척 "멘탈 좋은 선수, 낯선 환경에 잘 적응하고 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