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breaking/view.html?cateid=1027&newsid=20130117092119517&p=SpoSeoul
광주는 최근 외국인 선수가 지낼 숙소로 구단 직원의 아파트를 매입했다는 의혹을 사고 있다. 지난해 3월 광주는 용병인 복이가 지낼 숙소를 구하던 중 구단 사무국 총무팀 직원이 소유한 광주월드컵경기장 인근의 한 아파트를 1억 500만원에 매입했다. 문제는 당시 시세에 맞게 거래가 이뤄졌냐는 것이다. 또한 당시 거처를 구하던 복이가 호텔생활을 하고 있어서 빨리 숙소를 찾아야 했지만 굳이 직원의 아파트를 매매할 필요성이 있었는지도 의문이다. 광주 측은 "당시 생활정보지에 실린 같은 아파트의 매매가는 1억 700만원이다. 직원의 아파트를 매입하게 되면 중개수수료 등을 지불하지 않아도 돼 매매하게 됐다"고 해명하고 있다.
참고로 저 내용은 광주 시의원이 조사해서 보도자료 뿌린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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