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골' 김원일, “교체된 기현이 형, 고맙습니다!”
http://sportalkorea.sbs.co.kr/news/view.php?gisa_uniq=2012061502290943§ion_code=10&key=&field=
막판에 설기현하고 교체되어 들어갔던 선수는 유준수.
코칭스탭이 교체투입하면서 전담마크롤을 아예 안 일러줬거나, 선수가 알고도 쌩깠거나.
뭐 솔직하게 얘기하자면 당연히 후자라고는 생각 안 한다.
여튼 저 기사 보면서 감정적으론 유준수에 대한 인상이 팍 상했음.
코너쪽 철창 너머로 추가시간에 동점골 들어가는 장면을 구경하는 거, 생각만큼 기분 더럽거든.
한줄요약: 승점 2점 날려먹는 데 공헌한 유준수 디스









에프씨매니저인가? 그 게임에서 유준수 스탯 꽤 높아서 실소 ㅋㅌ

시바 pk만 들어갔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