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k_league&ctg=news&mod=read&office_id=139&article_id=0002016480&date=20140313&page=1
한국프로축구연맹은 프로축구 2부리그인 K리그 챌린지 개막을 앞두고 17일 서울 아산정책연구원에서 각 구단 감독과 대표 선수가 출사표를 밝히는 미디어데이를 연다.
미디어데이에는 K리그 챌린지 10팀 감독과 함께 각 팀을 대표하는 김오규(강원), 노병준(대구), 윤원일(대전), 정조국(안산), 이완(광주), 박종찬(수원FC), 최진수(안양), 여효진(고양), 김태영(부천), 변웅(충주) 선수가 자리해 올 시즌 준비과정과 각오를 밝힌다.
미디어데이에 참석하는 감독과 선수에게 궁금한 점은 14일부터 K리그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withKLEAGUE)과 트위터(@kleague)에서 접수한다.









노뱅 사투리 ㄷㄷ한데

진짜 챌린지 안보는구나 ㅋㅋㅋㅋ
강등팀빠들이 질문 할 법도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