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C 윔블던의 홈구장인 Kingsmeadow라는 간지 넘치는 이름의 구장에 대해서 읽는데
우리 동서남북 EWSN석 같은게 전부 다 스폰 이름으로 되어있다.
The Nongshim Stand
The Paul Strank Stand
The Your Gold Travel Stand
The EcoHouse End
이런식으로도 스폰 구할 수 있구나 싶었음.
그리고 잘 보면 알겠지만 저 첫번째 좌석 이름은 농심석.... 은근 매니악한곳을 스폰한다.
영국 헤드쿼터가 근처에 있다는듯.









그만큼 영국축구의 수요가 대단하고 홍보효과가 엄청난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