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k_league&ctg=news&mod=read&office_id=076&article_id=0002477465&date=20140312&page=1
선수들과 코칭스태프의 불만은 개막 직전 폭발했다. 일본 A사에서 제작한 겨울 점퍼와 훈련복이 혼란을 가중시켰다. 점퍼는 얇고 피팅도 되어있지 않았다. 훈련복은 연습용 유니폼과 같은 수준이었다. A선수는 "예상은 했지만, 이렇게 초라할 줄은 몰랐다"며 쓴웃음만 지었다. 뿔이 난 코칭스태프와 선수들은 일본 A사의 점퍼와 훈련복 착용을 거부했다. 결국 성남은 개막전 하루 전날인 8일 선수단에 기존 U사의 점퍼와 훈련복을 구입해 지급할 수밖에 없었다. 겉과 속이 달랐던 성남 선수들의 표정은 입장부터 어두웠다.
스폰서가 있는데 사서 입는다니 이 무슨 경우요...









아오....진짜 일처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