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dia.daum.net/v/20140312070305503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1부 리그) 울산 현대와 경남FC가 맞대결에서 골키퍼 김영광(31·경남)이 뛸 수 있는지를 놓고 상반된 주장을 펴고 있다. 울산과 경남은 16일 문수월드컵경기장에서 K리그 클래식 2라운드를 벌인다. 올 시즌을 앞두고 울산에서 경남으로 1년 임대된 김영광의 출전 여부가 관심이다. 임대 선수는 원 소속 팀 경기에 나서지 않는 게 일반적이다. 하지만 울산과 경남이 주고받은 임대계약서에는 김영광의 출전금지가 따로 명시돼 있지 않다. 울산 송동진 단장은 "우리와 경기에 김영광이 뛸 수 없다는 조항을 계약서에 넣으려고 했다. 하지만 경남 측에서 양 팀 감독이 합의한 사항인데 굳이 문서화할 필요까지 있느냐고 해서 안 넣은 것이다. 일종의 신사협정이다. 경남은 약속을 지켜야 한다"고 밝혔다. 반면 경남 서태원 홍보팀장은 "처음에 김영광을 무상으로 임대하려 할 때 양 팀 감독 합의가 있었던 것은 맞다. 하지만 이후 유상임대로 바뀐 시점에서 정확한 합의가 없었다. 우리는 적지 않은 임대료를 주고 김영광을 데려왔다. 계약서에 출전금지 조항도 없는데, 우리가 김영광을 내보내지 않을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중략)
일단 칼자루는 경남이 쥐고 있다. 계약서에 출전금지 조항이 따로 없어 김영광이 뛰는 데는 규정상 문제가 없다. 하지만 울산 주장대로 경남이 구두 합의를 해놓고 말을 바꾸는 것이라면 도덕적인 비난에서는 자유로울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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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빠들은 하루 빨리 축센 지하 비밀 창고 울산 비디오를 폭파시켜라.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1부 리그) 울산 현대와 경남FC가 맞대결에서 골키퍼 김영광(31·경남)이 뛸 수 있는지를 놓고 상반된 주장을 펴고 있다. 울산과 경남은 16일 문수월드컵경기장에서 K리그 클래식 2라운드를 벌인다. 올 시즌을 앞두고 울산에서 경남으로 1년 임대된 김영광의 출전 여부가 관심이다. 임대 선수는 원 소속 팀 경기에 나서지 않는 게 일반적이다. 하지만 울산과 경남이 주고받은 임대계약서에는 김영광의 출전금지가 따로 명시돼 있지 않다. 울산 송동진 단장은 "우리와 경기에 김영광이 뛸 수 없다는 조항을 계약서에 넣으려고 했다. 하지만 경남 측에서 양 팀 감독이 합의한 사항인데 굳이 문서화할 필요까지 있느냐고 해서 안 넣은 것이다. 일종의 신사협정이다. 경남은 약속을 지켜야 한다"고 밝혔다. 반면 경남 서태원 홍보팀장은 "처음에 김영광을 무상으로 임대하려 할 때 양 팀 감독 합의가 있었던 것은 맞다. 하지만 이후 유상임대로 바뀐 시점에서 정확한 합의가 없었다. 우리는 적지 않은 임대료를 주고 김영광을 데려왔다. 계약서에 출전금지 조항도 없는데, 우리가 김영광을 내보내지 않을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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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빠들아. 김영광 울산전 출장 가능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