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선수들이 최근 유럽에서 유행 중인 골 세리머니를 똑같이 따라한 것이다. FC바르셀로나 공격수 네이마르는 지난해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셀틱FC와의 경기에서 골을 넣은 뒤 양 손을 겨드랑이 사이에 낀 뒤 옅은 미소를 지었다. 마치 '내가 최고다'라는 표정이다.
인천 선수들은 지난 1월 괌 전지훈련에서부터 세리머니를 계획했다. "팬들과 함께하는 세리머니가 없다"라는 의견을 듣고 다양한 세리머니를 준비했다. 주장 박태민이 중심이 됐다. 인천 선수들은 상주전 세리머니를 포함해서 올시즌 내내 유쾌한 세리머니를 이어가기로 했다.
http://sports.media.daum.net/sports/soccer/newsview?newsId=20140310163407449
얘네 뭐하는건가 했는데 이런거였어?ㅋㅋㅋㅋㅋㅋ









갈라타사라이 따라하는줄알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