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얀 : GS -> 장쑤 세인티
윤신영 : 경남 -> 장쑤 세인티
하대성 : GS -> 베이징 궈안
박종우 : 부산 -> 광저우 부리
손대호 : 인천 -> 항저우 뤼청
임유환 : 전북 -> 상하이 선신
이지남 : 대구 -> 허난 지엔예
내가 알기론 이정도인데.
손대호나 임유환은 소속팀에서 활약이 미미했거나 아예 없다시피한 경우인데도 데려가는 거 보면 뭔가 신기해.
그냥 일단 질러나 보는 건지 몰라도.
다른 선수들은 주전이었고 소속팀에서 자리도 굳힌 선수들이라 이적할만하다는 생각이 드는데.
그런 거 보면 중국에서 선수들데려가는게 썩 나쁘다고는 생각이안된다. 어차피 이적료도 후하게 주고 데려갔을 거고
물론 구단이 그 돈을 가지고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하겠지만..









김형일도 거의 확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