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브라질 MF 바우지비아 영입
출처OSEN 입력 2014.02.06 15:38 수정 2014.02.06 15:39

2009년 브라질 전국 2부리그 ASA FC 유소년팀에 입단한 바우지비아는 기량을 인정받아 불과 2년 만에 팀 최연소 선수(18세)로 프로팀으로 승격한 ASA FC의 유망주이다. 2012년 시즌 풀타임 주전으로 자리 잡은 바우지비아는 당시 16골로 리그 득점 4위를 차지한 루시오 마라냥을 도와 주리그 포함 20개 이상의 도움을 기록했다. 이번 시즌 현재 주리그 2경기 출장, 1골을 기록 중이다.
http://sports.media.daum.net/sports/soccer/newsview?newsId=20140206153803716
뭔가 분위기 있게 생겼다..









도움이 20개 이상이라니..

엇. 애 저번에 내가 글 올릴려다가 말았던 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