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에서 가장 좋아하던 팀이었지...
그래서 느바 아니 NBA LIVE에서도 올란도 매직을 골라서 열심히 하고다녓지...
때는 바야흐로 대학교 2학년 때 과방에 컴퓨터가 들어온 충격적인 사건이 있었고
우린 과방에서 게임을 하기 바빴지...
어느날 NBA LIVE를 했는데 후배가 도전해서 받아줬지.
실컷 털리다 4쿼터에 티맥이 3점을 미친듯 꽂아넣어 이겼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후배가 "아놔 티맥이 무슨 3점이야" 만 외치고 나랑 안 친해진 건 안 자랑 -_-
근데 그당시 티맥도 3점 그럭저럭 꽂아넣지 않았나? -_-









[BE.현장] 조성환 감독, '연속골' 크리스찬 향해 엄지 척 "멘탈 좋은 선수, 낯선 환경에 잘 적응하고 있어"

35초만에 13점 넣은 대기록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