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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스쪽으로 먼저 빨아서 그런지 영상화됐을 때의 괴리감이 영 불편하다고 하면 너무 까다로운걸까. 원래 초인물 특성상 유치하고 천조국만쉐이를 감안하고 보지않으면 비미국인입장에선 장벽이 있다고 봤거든. 솔직히 어벤저스시리즈도 영 재미를 못누낌. 어벤저스나 저스티수리그처럼 만화에만 존재하던 어셈블링을 영화로 시도한 게 신선할뿐이고 앞으로 점차 일부 프랜차이즈에 팬덤이 몰빵하면서 코믹수쪽처럼 분열될 게 뻔해보임. 미국대장이나 가 어벤저스빨빼고 보면 재미느낄만한지도 모르겟네.

배트맨이야 이어원부터 축적된 현실적인 히어로라는 정체성이 있었지만 그걸 유지하면서 저스티스리그로 편입되는 순간 슈퍼맨에 비해 헉헉댈게분명하고.

그냥 어셈블링할거면 팀버튼처럼 타협하는 방식이 아니면 이도저도 아니지않나 싶어. 다크나이트라이지즈에서 라자러스핏이 어떻게 나왔는지 보면 대강 느씸이 올거임. 뱃신이 크리토나이트로 슈퍼맨 압박하는 장면은 도저히 놀란시리즈팬으로선 참기 힘든 장면이 될거임.

결론 ~ 코믹스덕들은 아프로도 계속 덕덕거리며 영화판을 까겟지
  • ?
    title: 전북 현대 모터스_구레오 2014.02.05 16:30
    놀란시리즈는 이제 끝나서 다른 배트맨이 나올텐데 뭐
  • ?
    blackfile 2014.02.05 16:43
    그렇갯지. 놀란의 사회드라마가 슈퍼맨이랑 과연 어떻게 짬뽕될지... 렉스루터나 슈퍼우먼이나 너무 개인중심이야기들 뿐인지라 슈퍼맨이 과연 배트맨의 내공을 상대할 수 있을지 모르겠움. 놀란도 그게 싫어서 로빈도 바꿨는데
  • profile
    title: FC안양_구이코 2014.02.05 16:42
    놀란시리즈가 제일 좋은ㄷ..
  • ?
    blackfile 2014.02.05 16:46
    게다가 배트맨은 나중에 저스티스리그랑 못어울리고 따로 배트맨주식회사만들어서 세계자경단까짚만들었는데... 아마도 저스티스리그는 배트맨 슈퍼맨의 알콩달콩한 이야기가 되겠지? 어벤저스는 점차 아이언맨의 흑화막장드라마가 될텐데 과연 사람들이 받아들일까. 발랄한 히어로물이 임성한드라마가 될탠대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유지환 2014.02.05 17:35
    애초에 다른 유니버스라...난 마냥 코믹스 따라 아이언맨 막장 노선 안탈것같아.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재미라면 배우의 물리적 시간적 한계를 이기고 어케 시리즈를 영속시킬지 보는 데도 있으니...그냥 별개로 보는편이 나을듯.
  • ?
    blackfile 2014.02.05 18:53
    그 현실배우와 캐릭터의 팬덤이 현재로선 아이언맨인데 과연 다른캐릭터들이 극복할 수 있을짚의묺ㅎ 물론 배트맨2이후 캣우먼이 재탄생한것처럼 각 매체가 서로에게 좋운 영향을 준다면 좋겟네.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유지환 2014.02.05 19:05
    이번에 일단 윈터솔져에서 쉴드가 거나하게 깨지고 바뀌어나갈거나 기대하는 중 ㄲㄲ
    샤론 나온대서 봤더니 아무래도 원작의 샤론 역할은 블랙위도우가 다 할 것 같던데
  • ?
    blackfile 2014.02.05 20:22
    ㅋㅋ 뭔가 쉴드 자체가 전가의 보도처럼 사용될 것 같지만 뭐 사실 신경쓸만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별로 옶울거야ㅎㅎ
  • ?
    title: 전남 드래곤즈_구김지크 2014.02.05 17:57
    평행세계 감안하셔야죠 호...아니 고갱님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는 아직 10년이나 더 남았는데? ㅋㅋㅋㅋㅋ...ㅜㅠㅠㅠㅠ 아 호갱은 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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