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더빙 빼고( @레오 댓글 보고나서 조금 후회가 되긴 했어도 그저 사정상 못 본 것이니까..) 더빙판에 대한 기억/생각을 얘기하려고 함..
내가 설날 되기 전의 저번주에 포켓몬 극장판을 보려고 했었는데(자막판 상영이 있었는지 기억이 나질 않으니 패스하고..) 역시 더빙판이 낫겠지 하고 봤었는데...
보다보면 뭔가 느낌이 이상함... [지우(일판 기준 사토시)랑 피카츄 좀 그만 나오면 안되겠니]보다도 더 강하게..
일단 오글터지는 건 아니지만, 메가뮤츠Y(극장에선 그냥 각성 뮤츠 정도로 인지되기는 하겠지만) 목소리와 게노세크트 목소리를 자막판과 비교해보지는 않았어. 메가뮤츠Y 목소리가 어째 아줌마 같이 느껴져서 그렇지. 아줌마와 아저씨(...)
각설하고 취향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사정상 한 번밖에 볼 수 없다고 한다면 더빙판과 자막판 중에서 뭘 볼지에 대한 결정이 확고하리라 믿어. 내 경우는 '거의 자막판'. [믿고 보는 더빙]일 경우에는 고민에 빠져 있을 테지만, 그 외는 '그냥 자막판이나 볼래'라는 생각 뿐인지라..









연예인이 더빙해도 이순재 <Up> 할아버지 더빙은 레전설 ㅇㅇ

포켓몬이야 이름 하나로도 관객 동원은 되니 배급사도 굳이 더빙 퀄리티에 힘 쏟을 필요도 없으니깐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