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나 많은사람이 착각하는것중 하나가 해상도가 높으면 화질이 좋다인데
해상도와 화질은 개념이 다름
hd해상도 규격은 대부분 아는 720p, 1080i, 1080p가 있고
풀hd라고 광고하는건 1080p를 뜻하는건 다들 알테지
p와 i의 차이는 p가 계속해서1-2-3-4-5-6-7-8-9를 한번에 보여주는거라면
i는 1- -3- -5- -7- -9, -2- -4- -6- -8- 이렇게 절반씩 보여주는거
그렇지만 그저 tv시청할때 사용한다면 1080p방식 영상매체는는 쓸모가 없어
왜냐면 p방식은 용량을 무지 처묵처묵하기때문에 한국에서 사용하는 표준방식은 1080i방식인데
일반 방송환경처럼 느린화면일 경우 1080i도 충분한 화질을 보여주고 위에서 알수있는것처럼 1080p보다 용량을 적게먹거든
1080i방식의 단점은 액션영화나 스포츠처럼 빠른움직임이 있을경우 화질이 떨어져서 720p만도 못할수있다는거야
문제는 왜 한국의 화질은 화질구지냐
피겨나 epl같은 같은소스를 가지고도 유독한국만 시망의 화질을 보여주니말이지
커뮤니티들의 중론은 송출비트레이트와 코덱이 문제다인데
06년에 다채널시험방송한다고 기존에 사용하던 17Mbps를 나눠서 방송하니 화질이 떨어졌고
결국 항의를 받아 조기종료된일이 있었거든
웃기는건 그 시험방송을 정규방송시간에 했다는거지만
암튼 그때 떨어진 비트레이트를 올리지 않고 더미데이터를 섞어서 보내는중이라는게 유력한가설이야
코덱은 현재 우리나라에서 사용중인게 mpeg2코덱인데 이게 hd초창기에 나온거라
요즘 주로쓰는 h.264에 비해 더큰용량 더 나쁜화질을 보여주는거거든
근데 일본은 우리처럼 mpeg2에 18Mbps 쓴다는게 유머
공중파가 이꼴이고 iptv로 넘어가면 화질기대를 더 접어야하는데
저런 공중파소스를 가지고 iptv에 맞게 다시 인코딩해서 방송한다는거지
더군다나 비트레이트는 반토막나서 5~6Mbps정도고
저걸 또 셋톱박스을 거쳐서 내놓는거니까
해결책은 사람들이 저걸 인식하고 압력을 넣어야하지만
티비를 점점 안보잖아? 안될꺼야 아마
아무튼 고화질을 보고싶다면 해외방송을 직접보거나 블루레이를 보는게 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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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질은 디카를 못따라간다던데 비슷한 맥락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