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제목은 그냥 인빅터스인데 버킷리스트도 그렇고 배급사가 설명을 잘 붙여서 <우리들이 꿈꾸는 기적 : 인빅터스>로 개봉됨
그냥 맷데이먼 좋아해서 봤는데 영화가 좀 루즈하게 흘러가긴 하지만 막판엔 진짜 내가 럭비 경기 보는것마냥 관중 빙의해서 봤음ㅋㅋㅋㅋㅋ
남아공 국민들조차 외면하던 팀이 흑백 그런거 상관없이 점차 모두를 하나로 만들어가는 과정 하나하나가 인상적이더라, 아 감독이 보수로 유명한 클린트 이스트우드라 좀 놀랍기도했음
요즘 인종차별 문제가 자주 화두로 떠오르고 Say No to Racism이 모토인 개발공인들이 한 번쯤 보면 좋을거같아서 이리 추천함ㅇㅇ
그냥 맷데이먼 좋아해서 봤는데 영화가 좀 루즈하게 흘러가긴 하지만 막판엔 진짜 내가 럭비 경기 보는것마냥 관중 빙의해서 봤음ㅋㅋㅋㅋㅋ
남아공 국민들조차 외면하던 팀이 흑백 그런거 상관없이 점차 모두를 하나로 만들어가는 과정 하나하나가 인상적이더라, 아 감독이 보수로 유명한 클린트 이스트우드라 좀 놀랍기도했음
요즘 인종차별 문제가 자주 화두로 떠오르고 Say No to Racism이 모토인 개발공인들이 한 번쯤 보면 좋을거같아서 이리 추천함ㅇㅇ









[개무비] 인종차별 관련해서 최근 본 괜찮았던 영화
